사진은 이번에 전시 할 작품입니다.

씨앗이 담긴 종이 묘비입니다.

삶과 죽음이 돌고 도는 윤회의 의미를 담은 작품입니다.

가장 적절한 꽃이 국화라 생각했고.. 국화중에 금계국을 선택했어요.

씨앗을 구입 후 직접 흙에 심어보았어요..

그런데 2주가 지나도 꽃이 피질 않네요..

흙은 꽃집에서 파는 검정색 흙이구요..

물은 듬뿍 매일 줬구요..

음..

왜 새싹이 피질 않는 걸까요?

답답해요..

곧 전시회 시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