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꽃이 곱게 滿開했습니다.
비에 젖은 나리꽃이 더 예뻐보입니다.
julgi님이 뚱딴지라시네요. 실물은 더 예쁘답니다.
비비추도 이제 꽃을 활짝 피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괭이꽃을 배경으로 지칭개가 독사진을 찍었네요.
흔하지만 언제봐도 예쁜 아이 괭이꽃이랍니다.
전 자주달개비의 보랏빛을 참 좋아합니다.
바위취도 이번 비가 끝나면 고운자태를 잃을 것 같아 雨中에 몇 컷 담아놨습니다.
삼색바위취 야생에서 담은 것이 아니라 좀 섭섭하지만 입은 옷은 참 화려합니다.
편암한이 느껴지는 어런 저런 꽃들이 아침을 여는군요. 금계국이 아니고 뚱딴지군요. ( 이렇게 쓰고 보니 좀..)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기길 바랍니다.
나리꽃이 무더기로 피어 아름답습니다. 뚱딴지(돼지감자)도 멋있고 줄줄이 피어있는 비비추 달개비 바위취 모두 아름답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비비추가 실물보다 훨씬 이뻐요. 실물은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니, 이쁜지 미운지도 모르고 지나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