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꽃이 곱게 滿開했습니다.

 


비에 젖은 나리꽃이 더 예뻐보입니다.

 


julgi님이 뚱딴지라시네요. 실물은 더 예쁘답니다.


 


비비추도 이제 꽃을 활짝 피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괭이꽃을 배경으로 지칭개가 독사진을 찍었네요.

 


흔하지만 언제봐도 예쁜 아이 괭이꽃이랍니다.

 


전 자주달개비의 보랏빛을 참 좋아합니다.

 


바위취도 이번 비가 끝나면 고운자태를 잃을 것 같아 雨中에 몇 컷 담아놨습니다.

 


삼색바위취 야생에서 담은 것이 아니라 좀 섭섭하지만 입은 옷은 참 화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