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무더위가 다가옴을,
알립니다.
석류꽃이 피어서...
뚱이엄마(jaya633)
2010-06-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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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름은 오고...세월은 가고 어제는 알지만 내일을 알수없는...내겐 이곳이 \'마지막 잎새\' 같은 희망의 끈인데...내일도 또 내일도 이곳에 사진올리고 또 인사도 하고...그러고 싶은데...아지은 희망을 갖고 삽니다.
줄기님,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오고 가는것이 아니겠어요? 가는 시간을 너무 아쉬워하지 마시고, 내일 또 내일 오래 오래 사진올려주세요. 그런데 아가페님, 반야님, 그리고, 골목님소식도 궁금하네요. 초부님도 요즈음은 바쁘신지, 잘 안오시네요.
와! 석류꽃이 아름답게 피기 시작하네요. 너무 곱습니다.
초등학교다닐때, 경주로 수학여행가서 여관집 뒷뜰에 핀 석류꽃을 보고 너무 이뻐서, 그 생각하고 사다심었던 , 오래된 석류나무네요.
석류.. 이름은 낮설지 않은데 그 꽃은 처음입니다. 색깔도 모습도 아주 고운 꽃이네요.
아마 인천이 북방한계선인가 봐요. 김포까지는 안 된다고, 묘목파는데서 못 심게 하네요. 저 남쪽지방에는 많아요. 시장에서 파는 석류는 대부분 이란산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