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꽃사진은 잘 보았어요. 그런데 빨간열매는 앵두아니고 다른열매같애요. 앵두는 나무에 다닥다닥 붙어있거든요.
아! 그것은 토종앵두이고 이것은 양앵두라고 해요.
유치원 아이들 재롱잔치 같은 바위취 모습이 귀엽습니다. 볼때마다 첫 만남의 신기함이 새록새록 하구요. 산딸기꽃 색감이 참 좋습니다.
바위취를 처음 봤을 때 참 감격했는데 요즘은 둘러보면 눈에 띄는게 바위취다 보니...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산딸기 색감이 부드럽고 좋네요. 주황색 장미도 마음에 듭니다.
이쁜 꽃사진은 잘 보았어요. 그런데 빨간열매는 앵두아니고 다른열매같애요. 앵두는 나무에 다닥다닥 붙어있거든요.
아! 그것은 토종앵두이고 이것은 양앵두라고 해요.
유치원 아이들 재롱잔치 같은 바위취 모습이 귀엽습니다. 볼때마다 첫 만남의 신기함이 새록새록 하구요. 산딸기꽃 색감이 참 좋습니다.
바위취를 처음 봤을 때 참 감격했는데 요즘은 둘러보면 눈에 띄는게 바위취다 보니...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산딸기 색감이 부드럽고 좋네요. 주황색 장미도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