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개념없을땐 토끼풀 막 뜯어서 반지 만들고 그랬지요 ㅎ.ㅎ

저 풀도 막 뜯어서 가운데꺼 쏙 빼고 피리불공

생각해보니 그때 희생당한 토끼풀과 풀피리한테 너무 미안해지네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