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켄베리아, 오늘도 또 처음 보는 꽃을 올려 주셨네요. 꽃인지 꽃받침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성경에 보면 원수 마귀 만나거든 피하지 말고 맞서 싸우라고 말씀하십니다. 피하면 우습게 보고 자꾸 덤비나 봅니다. julgi님은 다정하시고 아직도 소녀적 취향도 보존하고 계시고 무엇보다도 꽃들을 사랑하시니 아직 청춘이십니다.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우리 식겔의 식구들이 있잖안요.!\"
woodman(chlee0824)2010-06-19 13:32
julgi님 그리고 오늘 산수국을 담았습니다. julgi님이 한 번 올려주시면 멀잖아 꼭 만나게 되더라구요. 또 하얀 나무꽃을 담았는데 전에 몇 번 올려주셨었는데 글쎄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작고 하얀꽃이 알갱이 같이 모여있는 어찌보면 수국 비슷하게 생겼는데 가까이 면 동글동글한데다가 뾰족한 침같은 것이 나있어요. 올리면 이름좀 알려 주세요.
woodman(chlee0824)2010-06-19 13:37
우드맨님!~ 부겐베리아 는 꽃으로 보이는 건 꽃이 아니고 그속에 작은 꽃이 있는데 이녀석은 어느 아파트 단지 화단이라 들어가 확인 못했습니다. 전에 뱃남에서는 무지무지 큰 나무라 자세히 봤는데. 그리고 힘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의욕은 있는데 자꾸 지쳐져 발걸음이 무겁네요. 요즘 기온 탓이겠지요. \'잊혀지는거\' 그게 두려워 잊혀지지 낳기 위해 열심히 동네 맴돌이 하겠습니다.
julgi(julgi)2010-06-19 13:50
잊혀지지 않기 위해...요즘 들어 오타가 더 심하네요. 오타가 생길때 마다 골목님이 떠 오르는데. 제게 그러시더군요. 오타가 많다고...이런것도 추억의 한 조각이죠?
julgi(julgi)2010-06-19 13:53
부겐베리아 처음보는 꽃인데 꽃인지 잎파리인지 헷갈리는 꽃입니다. 신기하게 보고 갑니다.
사랑이(211.54)2010-06-19 14:00
부겐베리아는 발리나 태국같은 나라에는 아주 지천으로 피던데요. 그 강렬한 붉고 큰 나무들이 생각나네요
부켄베리아, 오늘도 또 처음 보는 꽃을 올려 주셨네요. 꽃인지 꽃받침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성경에 보면 원수 마귀 만나거든 피하지 말고 맞서 싸우라고 말씀하십니다. 피하면 우습게 보고 자꾸 덤비나 봅니다. julgi님은 다정하시고 아직도 소녀적 취향도 보존하고 계시고 무엇보다도 꽃들을 사랑하시니 아직 청춘이십니다.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우리 식겔의 식구들이 있잖안요.!\"
julgi님 그리고 오늘 산수국을 담았습니다. julgi님이 한 번 올려주시면 멀잖아 꼭 만나게 되더라구요. 또 하얀 나무꽃을 담았는데 전에 몇 번 올려주셨었는데 글쎄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작고 하얀꽃이 알갱이 같이 모여있는 어찌보면 수국 비슷하게 생겼는데 가까이 면 동글동글한데다가 뾰족한 침같은 것이 나있어요. 올리면 이름좀 알려 주세요.
우드맨님!~ 부겐베리아 는 꽃으로 보이는 건 꽃이 아니고 그속에 작은 꽃이 있는데 이녀석은 어느 아파트 단지 화단이라 들어가 확인 못했습니다. 전에 뱃남에서는 무지무지 큰 나무라 자세히 봤는데. 그리고 힘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의욕은 있는데 자꾸 지쳐져 발걸음이 무겁네요. 요즘 기온 탓이겠지요. \'잊혀지는거\' 그게 두려워 잊혀지지 낳기 위해 열심히 동네 맴돌이 하겠습니다.
잊혀지지 않기 위해...요즘 들어 오타가 더 심하네요. 오타가 생길때 마다 골목님이 떠 오르는데. 제게 그러시더군요. 오타가 많다고...이런것도 추억의 한 조각이죠?
부겐베리아 처음보는 꽃인데 꽃인지 잎파리인지 헷갈리는 꽃입니다. 신기하게 보고 갑니다.
부겐베리아는 발리나 태국같은 나라에는 아주 지천으로 피던데요. 그 강렬한 붉고 큰 나무들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