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능소화가 피었군요. 세번째꽃은 샤프란. 줄기님, 내사진에서 마지막꽃은 무슨꽃일까요.?
뚱이엄마(jaya633)2010-06-19 22:54
꽃이 너무 예뻐 저도 궁굼하답니다. 본거 같기도 한데 ...다 기억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뚱이맘님 동산에 있는 꽃은 아닌가 보네요. 예쁜 꽃이니 이름도 누군가 금방 알려줄거 같습니다. \'힘내라\' 격려해주시는 분들 때문에 열심히 힘내는 중입니다. 너무 고마워요.
julgi(julgi)2010-06-19 23:04
줄기님 그곳이 부산보다 앞서 꽃을 피우네요. 능소화. 원추리 하며 .... 예쁜꽃은 대만란 으로 보입니다.
정중앙(byw5107)2010-06-19 23:26
줄기님, 우리 동산에 있는 나무인데 작년에 누가 심으라고 줬어요. 잎이 좀작살나무랑 비슷해서 두고 봤더니 꽃이 다르게 피네요. 아주 자잘한 흰꽃이 피어요.
뚱이엄마(jaya633)2010-06-19 23:38
너무 아름다워요!! 저는 능소화라는 슬픈 책을 봤었는데..거기서 능소화가 뭔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보게되는군요!ㅎㅎ
오토미야(gkthgml1)2010-06-19 23:56
이제 능소화까지 선을 보였군요. 홀왕원추리도 피고, 여름꽃 총 출동인 듯 합니다.
한결..(124.56)2010-06-20 06:47
네번째는 사랑초인가요? 벌써 능소화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 있네요. 이 곳도 곳 필거라는 뚱이엄마님의 정보가 있었습니다. julgi님 지난 번에 말씀하셨지요. 저는 거저 먹는 것 같다고...ㅎㅎ 사실 제가 요즘 베
woodman(chlee0824)2010-06-20 07:37
(위에서 글이 끊켜서 이어서 씁니다.) 사실 제가 요즘 베짱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제 사업에선 아주 부지런 하답니다. 아침 7시에 출근해서 저녁까지 열심을 다하지요. 그런데 카메라만 들고 나가면 들에서 수건 쓰시고 엎드려 일 하시는 뚱이엄마님과 가족들으 뵈면 여간 죄소한게 아니에요. 그런데도 항상 반갑게 맞아 주시고 설명해 주시고 애써 수확하신 것도 나누어 주시고... 보리수 열매는 제가 첫 수확을 했다니까요...그저 모든게 감사할 뿐입니다. 이렇게 주위에 감사한 분들이 많다는 것은 제게 큰 행복입니다. 특히 julgi님을 만난 것은 그 중에 더 큰 행운이지요. 좋은 꽃 담으시는 것으로 체력 단련하세요. ^^ 감사합니다.
woodman(chlee0824)2010-06-20 07:42
우두맨님 !~ 그저 란 뜻은 멀리 안 가셔도 지천이 꽃들과 나무들과 풀들이니 길게 고민 하시지 않아도 된다는 애기랍니다 . 사실 부러워서 이지요. 누구나 다\' 일\'을 하지요. 그리고 \'쉼\' 도 즐길 권리도 있지요. 뚱이맘님도 그러시더군요. 밭에서 만나도 너무 반갑다구요. 미안하게 셍각하시면 자기가 더 쑥스러워 진다고...저도 매일 사진찍어 올려도 주부일도 하고 손자도 돌보고 ...모르는 이들은 할일없는 논네로 보겠지요.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여유를 즐기는게 행복이고 내일을 위한 재 충전이지요. 아직은 시간적 여유가 있어 부지런히 가까운 곳이라도 맴돌며 체력단련 할께요.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벌써 능소화가 피었군요. 세번째꽃은 샤프란. 줄기님, 내사진에서 마지막꽃은 무슨꽃일까요.?
꽃이 너무 예뻐 저도 궁굼하답니다. 본거 같기도 한데 ...다 기억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뚱이맘님 동산에 있는 꽃은 아닌가 보네요. 예쁜 꽃이니 이름도 누군가 금방 알려줄거 같습니다. \'힘내라\' 격려해주시는 분들 때문에 열심히 힘내는 중입니다. 너무 고마워요.
줄기님 그곳이 부산보다 앞서 꽃을 피우네요. 능소화. 원추리 하며 .... 예쁜꽃은 대만란 으로 보입니다.
줄기님, 우리 동산에 있는 나무인데 작년에 누가 심으라고 줬어요. 잎이 좀작살나무랑 비슷해서 두고 봤더니 꽃이 다르게 피네요. 아주 자잘한 흰꽃이 피어요.
너무 아름다워요!! 저는 능소화라는 슬픈 책을 봤었는데..거기서 능소화가 뭔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보게되는군요!ㅎㅎ
이제 능소화까지 선을 보였군요. 홀왕원추리도 피고, 여름꽃 총 출동인 듯 합니다.
네번째는 사랑초인가요? 벌써 능소화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 있네요. 이 곳도 곳 필거라는 뚱이엄마님의 정보가 있었습니다. julgi님 지난 번에 말씀하셨지요. 저는 거저 먹는 것 같다고...ㅎㅎ 사실 제가 요즘 베
(위에서 글이 끊켜서 이어서 씁니다.) 사실 제가 요즘 베짱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제 사업에선 아주 부지런 하답니다. 아침 7시에 출근해서 저녁까지 열심을 다하지요. 그런데 카메라만 들고 나가면 들에서 수건 쓰시고 엎드려 일 하시는 뚱이엄마님과 가족들으 뵈면 여간 죄소한게 아니에요. 그런데도 항상 반갑게 맞아 주시고 설명해 주시고 애써 수확하신 것도 나누어 주시고... 보리수 열매는 제가 첫 수확을 했다니까요...그저 모든게 감사할 뿐입니다. 이렇게 주위에 감사한 분들이 많다는 것은 제게 큰 행복입니다. 특히 julgi님을 만난 것은 그 중에 더 큰 행운이지요. 좋은 꽃 담으시는 것으로 체력 단련하세요. ^^ 감사합니다.
우두맨님 !~ 그저 란 뜻은 멀리 안 가셔도 지천이 꽃들과 나무들과 풀들이니 길게 고민 하시지 않아도 된다는 애기랍니다 . 사실 부러워서 이지요. 누구나 다\' 일\'을 하지요. 그리고 \'쉼\' 도 즐길 권리도 있지요. 뚱이맘님도 그러시더군요. 밭에서 만나도 너무 반갑다구요. 미안하게 셍각하시면 자기가 더 쑥스러워 진다고...저도 매일 사진찍어 올려도 주부일도 하고 손자도 돌보고 ...모르는 이들은 할일없는 논네로 보겠지요.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여유를 즐기는게 행복이고 내일을 위한 재 충전이지요. 아직은 시간적 여유가 있어 부지런히 가까운 곳이라도 맴돌며 체력단련 할께요. 격려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