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날은 잔뜩 흐렸어도 비는 올 것 같지 않아운동삼아 자전거를 타고 인천대공원까지 갔더니,돌아오는 길에는 비에 젖었습니다.1 미상(인천대공원에서)2 접시꽃(집을 나서다가 원인재에서)3 샤스타데이지(인천대공원)4 한 컷 더 ^^5 요건 덤 입니다. ^^남은 휴일 즐겁고 평안하세요. ^^
하늘별이 한꺼번에 내려 앉은듯 하얀꽃이 앙증맞습니다. 담장 키를 넘고싶은 접시꽃도 멋지고 \'먹어도 뚱뚱 안먹어도 뚱뚱\' 의 항아리 모습이 퍽 인상적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맨 위의 아이는 일단 당귀꽃에 한 표 던집니다. 더운데 잘 지내시지요. 오늘 쉬시는 날이네요. 언제 한 번 함께 출사를 해야 할텐데 통 시간을 못 맞추겠네요. 송도에 가실 때 저녁에 작살님과 연락을 하셔서 함께 야경을 담으셔도 좋을텐데...
한결님, 한결님오시니까, 오늘은 웬지 더 밥갑네요. 대공원사진 보니, 또 지난번 수레국화밭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