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겐베리아 자주달개비 비비추 철쭉 맨 위 아이는 모르겠구요. 동네만 맴 맴 돌아도 좋은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날씨입니다. 빨리 이 더위에 익숙해져야하는데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woodman(chlee0824)2010-06-20 18:17
오늘 , 꽃밭에 풀뽑으면서 줄기님생각 많이 했어요. 조금한가하면 시간내서 또 어디던지 떠나봐요. 무작정 .....
뚱이엄마(jaya633)2010-06-20 21:23
woodman 님!~ 맨 위 꽃은 강낭콩인데 난간이 마음에 걸려 영 못마땅 했지만 ...날씨가 인간을 따라주지 않으니 우리가 날씨에 맞춰 살아야겠지요. 그냥 여름이니까...하는 맘으로...올 더위도 잘 이겨내시면 또다시 좋은 계절을 마겠지요~~// 뚱이맘님!~ 땡볕에 풀 뽑으시며 제 생각 너무 골똘이 하지마세요. 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기는게 인간사인데...전 아직도 움직일수있는 시간이 많이 남았구나 하는 맘으로 열심히 그 시간에 충실하려고 노력합니다. 늘 배려해주시는 그 마음에 용기도 갖고 희망도 갖고...그래요. 또 어느날 마음과 시간이 맞아떨어지면 무작정 떠나봅시다.
부겐베리아 자주달개비 비비추 철쭉 맨 위 아이는 모르겠구요. 동네만 맴 맴 돌아도 좋은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날씨입니다. 빨리 이 더위에 익숙해져야하는데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오늘 , 꽃밭에 풀뽑으면서 줄기님생각 많이 했어요. 조금한가하면 시간내서 또 어디던지 떠나봐요. 무작정 .....
woodman 님!~ 맨 위 꽃은 강낭콩인데 난간이 마음에 걸려 영 못마땅 했지만 ...날씨가 인간을 따라주지 않으니 우리가 날씨에 맞춰 살아야겠지요. 그냥 여름이니까...하는 맘으로...올 더위도 잘 이겨내시면 또다시 좋은 계절을 마겠지요~~// 뚱이맘님!~ 땡볕에 풀 뽑으시며 제 생각 너무 골똘이 하지마세요. 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기는게 인간사인데...전 아직도 움직일수있는 시간이 많이 남았구나 하는 맘으로 열심히 그 시간에 충실하려고 노력합니다. 늘 배려해주시는 그 마음에 용기도 갖고 희망도 갖고...그래요. 또 어느날 마음과 시간이 맞아떨어지면 무작정 떠나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