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네 가족들과 모처럼 소풍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어느댁 옥상에서 ( 강낭콩 덩굴) 두번째 세번째는 자주개자리? 라고 생각했는데 흰색도 있네요 (처음 만난거라???) 아직도 미모를 뽐내며 하늘거리는 꽃양귀비와 꽃창포 .
댓글 5
강낭콩줄기가 얼기설기얽혀서 하트를 그리고 있네요. 바람쐬시고 , 기운도 내시고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0 23:24
조금전에 집에 왔답니다. 아침에 눈 뜨니 불현듯 어디든지 가야겠구나 하는 맘이 들어 그냥 길음동으로 쌩~하고 갔더니...바람 도 쐐고 당분간 버틸 양식도 얻고..기분 훌훌 털고 왔답니다. 늘 제게 氣 를 불어 넣어주시니 전보다 더 훨훨 날듯...정말 고맙고 감사할 뿐임니다. 뚱이맘님도 얼굴 타는거 조심하시고...여자는 영원한 여자이니까요~~
julgi(julgi)2010-06-20 23:51
서울숲이면 성수동 뚝섬에 있는 공원을 말씀하시나 보네요. 좋은 곳 다녀 오셨습니다. 강낭콩 줄기의 하늘 버전이 환상적입니다. 오늘은 어째 이 곳에 들어오니 여성분들만의 대화에 꼭 도토리가 낀 듯한(? ^^ㅎㅎ)느낌이라 후딱 나갑니다.
woodman(chlee0824)2010-06-21 07:37
우드맨님이 도토리면 우린 개밥? 조금 익살스런 표현인거 같지만 다른 분들이 오시질 안아 섭섭함도 살짝 묻어납니다. 도도리 보다 청일점 이라 생각하시고 늘 함께 해 주세요~~
강낭콩줄기가 얼기설기얽혀서 하트를 그리고 있네요. 바람쐬시고 , 기운도 내시고요.
조금전에 집에 왔답니다. 아침에 눈 뜨니 불현듯 어디든지 가야겠구나 하는 맘이 들어 그냥 길음동으로 쌩~하고 갔더니...바람 도 쐐고 당분간 버틸 양식도 얻고..기분 훌훌 털고 왔답니다. 늘 제게 氣 를 불어 넣어주시니 전보다 더 훨훨 날듯...정말 고맙고 감사할 뿐임니다. 뚱이맘님도 얼굴 타는거 조심하시고...여자는 영원한 여자이니까요~~
서울숲이면 성수동 뚝섬에 있는 공원을 말씀하시나 보네요. 좋은 곳 다녀 오셨습니다. 강낭콩 줄기의 하늘 버전이 환상적입니다. 오늘은 어째 이 곳에 들어오니 여성분들만의 대화에 꼭 도토리가 낀 듯한(? ^^ㅎㅎ)느낌이라 후딱 나갑니다.
우드맨님이 도토리면 우린 개밥? 조금 익살스런 표현인거 같지만 다른 분들이 오시질 안아 섭섭함도 살짝 묻어납니다. 도도리 보다 청일점 이라 생각하시고 늘 함께 해 주세요~~
약간 찍으러진 하트네요. 양귀비 기대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