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나물도 곱고 쉬땅나무도 아주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학이 한껏 날개를 편 듯한 접사가 아주 곱습니다.
한결..(124.56)2010-06-21 04:41
물레나물꽃 처음 보는데 아주 곱고 예쁩니다. 그리고 쉬땅나무의 하얀 꽃이 정말 멋집니다. 접사가 아주 훌륭하네요. 그런데 얼마전 제가 올린 마가목(뚱이엄마님이 알려즈신)과 나무잎은 비슷한데 무리진 꽃의 모습은 좀 다른 것도 같네요. 아무튼, 왜 개성이 특별하여 헷갈리지않게 태어나지않고 비슷비슷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자길 기억하는데 어렵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woodman(chlee0824)2010-06-21 07:43
물레나물은 꽃잎 다섯 장이 뒤로 젖혀져 물레바퀴처럼 돌아야하는데, 저 위엣 분은 고요히 앉은 자태가 망종화로 보입니다. 귀한 꽃 잘 보았습니다.
구경꾼(58.232)2010-06-21 09:35
한결님도 뵙고싶고...그저 보고픈 이들 가끔씩 입속에서 혼자 뇌까려 봅니다만...영 소식이 없네요, 그래도 가끔씩 한결님 모습 사진으로 나마 대할수 있어 위안이 됩니다. / woodman님!~ 전 마가목 열매만 담아본적 있어 ...사실 나무꽃들은 더 문외한입니다. 사람도 비슷비슷하면 개성이 없듯이 식물도 그러한가 보네요. / 구경꾼님!~ 또 \'아차\' 했네요. 전에도 이꽃 올리고 식명 지적 받았는데 시간이 흐르니 또 같은 실수 번복했군요, 이래서 \'구경꾼\' 역활이 참 중요함을 또 한번 느끼고 감사합니다. 정정할겠습니다.
julgi(julgi)2010-06-21 09:51
줄기님 덕분에 못보던 꽃도 보고 갑니다. 망종화 노란색이 새색시 같고 쉬땅나무꽃은 은하수 같습니다.
물레나물도 곱고 쉬땅나무도 아주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학이 한껏 날개를 편 듯한 접사가 아주 곱습니다.
물레나물꽃 처음 보는데 아주 곱고 예쁩니다. 그리고 쉬땅나무의 하얀 꽃이 정말 멋집니다. 접사가 아주 훌륭하네요. 그런데 얼마전 제가 올린 마가목(뚱이엄마님이 알려즈신)과 나무잎은 비슷한데 무리진 꽃의 모습은 좀 다른 것도 같네요. 아무튼, 왜 개성이 특별하여 헷갈리지않게 태어나지않고 비슷비슷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자길 기억하는데 어렵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레나물은 꽃잎 다섯 장이 뒤로 젖혀져 물레바퀴처럼 돌아야하는데, 저 위엣 분은 고요히 앉은 자태가 망종화로 보입니다. 귀한 꽃 잘 보았습니다.
한결님도 뵙고싶고...그저 보고픈 이들 가끔씩 입속에서 혼자 뇌까려 봅니다만...영 소식이 없네요, 그래도 가끔씩 한결님 모습 사진으로 나마 대할수 있어 위안이 됩니다. / woodman님!~ 전 마가목 열매만 담아본적 있어 ...사실 나무꽃들은 더 문외한입니다. 사람도 비슷비슷하면 개성이 없듯이 식물도 그러한가 보네요. / 구경꾼님!~ 또 \'아차\' 했네요. 전에도 이꽃 올리고 식명 지적 받았는데 시간이 흐르니 또 같은 실수 번복했군요, 이래서 \'구경꾼\' 역활이 참 중요함을 또 한번 느끼고 감사합니다. 정정할겠습니다.
줄기님 덕분에 못보던 꽃도 보고 갑니다. 망종화 노란색이 새색시 같고 쉬땅나무꽃은 은하수 같습니다.
쉬땅나무꽃!! 신부에게 줄 부케로도 손색이 없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