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은 작품으로 아침을 즐겁게 해주신 것에 감사부터 드리고요... 요즘 주위에 널린 것이 개망초라 눈길도 주지않았는데 어쩌면 이토록 고운 빛을 담아내셨는지 감탄만 나옵니다. 까치수영은 멀리서 보면 뽑아버려야 할 논의 잡초로 보이는데 저렇게나 고운꽃들을 가득 담고 있네요. 저도 한 번 담아서 올려야겠습니다. 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woodman(chlee0824)2010-06-21 07:47
어둠속에선 흰색이 더 제 빛을 발하는데 저무는 저녁빛에 개망초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해 주셨네요. 꽃송이들이 한데 모여 뽐내기 보다는 겸손함을 보이는거 같은 까치수영의 무리도 참 보기좋습니다.
먼저 좋은 작품으로 아침을 즐겁게 해주신 것에 감사부터 드리고요... 요즘 주위에 널린 것이 개망초라 눈길도 주지않았는데 어쩌면 이토록 고운 빛을 담아내셨는지 감탄만 나옵니다. 까치수영은 멀리서 보면 뽑아버려야 할 논의 잡초로 보이는데 저렇게나 고운꽃들을 가득 담고 있네요. 저도 한 번 담아서 올려야겠습니다. 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어둠속에선 흰색이 더 제 빛을 발하는데 저무는 저녁빛에 개망초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해 주셨네요. 꽃송이들이 한데 모여 뽐내기 보다는 겸손함을 보이는거 같은 까치수영의 무리도 참 보기좋습니다.
항상 좋은작품 아주 잘 감상하고 갑니다
한걀님 오랜 만입니다. 한결님의 빛놀음을 배우고 싶은데..... 언제 기회를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