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gi님의 왕성한 작품 활동에 도전을 받습니다. 덩굴의 하늘버전 컨닝을 해야겠네요. 아직 남은 민들레 홀씨인가요 참 멋지게 담으셨네요. 그 밑에 골담초 닮은 아이들고 곱구요.
woodman(chlee0824)2010-06-21 21:57
벌개미취가 벌써 피었네요. 줄기님이 먼저 피어난꽃을 보여주시니, 마음 급하신 우드맨님, 꽃봉오리채인 개쉬땅나무 보여주시네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1 22:17
강낭콩 줄기는 바람이 만들어준 순간적인 모습입니다. 지난번 거나 이번것도 같은 모델인데 바람 움직임에 따라 또 다른 모습이더군요. 처음피는 꽃 만나면 실은 별로 예쁘지 않지만 소식 알려드리고 우드맨님 부지런히 찾으시라고 과제? 드리는 겁니다.
julgi(julgi)2010-06-21 22:35
꽃은 좋아하는데, 먹고사느라 바빠 구경만 하는 사람입니다. \'공짜\'로 구경하는라 눈이 행복합니다. 편히 앉아 즐기는 복을 주신 줄기님께 감사드립니다. / 조록싸리는 잎의 끝이 \'조록~조록~\'거리며 뾰족합니다. 잎끝이 둥근 모양으로 봐서 싸리나 참싸리 같은데, 참싸리는 꽃이 짧아 잎에 붙은 것처럼 보이고, 싸리는 꽃이 잎보다 길게 뻗어나오니, 아마도 \"싸리\"쪽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 결례가 될까봐 조심스럽습니다.
구경꾼(211.243)2010-06-22 10:43
구경꾼님!~ 땅싸리든 비사리든 하다못해 화툿장 홍싸리든 전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눈에 들면 찍어보고, 이름 모르면 그냥 그런데로 알면 또 하나 알게된 기쁨으로..이렇게 세심히 봐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시는거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julgi님의 왕성한 작품 활동에 도전을 받습니다. 덩굴의 하늘버전 컨닝을 해야겠네요. 아직 남은 민들레 홀씨인가요 참 멋지게 담으셨네요. 그 밑에 골담초 닮은 아이들고 곱구요.
벌개미취가 벌써 피었네요. 줄기님이 먼저 피어난꽃을 보여주시니, 마음 급하신 우드맨님, 꽃봉오리채인 개쉬땅나무 보여주시네요.
강낭콩 줄기는 바람이 만들어준 순간적인 모습입니다. 지난번 거나 이번것도 같은 모델인데 바람 움직임에 따라 또 다른 모습이더군요. 처음피는 꽃 만나면 실은 별로 예쁘지 않지만 소식 알려드리고 우드맨님 부지런히 찾으시라고 과제? 드리는 겁니다.
꽃은 좋아하는데, 먹고사느라 바빠 구경만 하는 사람입니다. \'공짜\'로 구경하는라 눈이 행복합니다. 편히 앉아 즐기는 복을 주신 줄기님께 감사드립니다. / 조록싸리는 잎의 끝이 \'조록~조록~\'거리며 뾰족합니다. 잎끝이 둥근 모양으로 봐서 싸리나 참싸리 같은데, 참싸리는 꽃이 짧아 잎에 붙은 것처럼 보이고, 싸리는 꽃이 잎보다 길게 뻗어나오니, 아마도 \"싸리\"쪽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 결례가 될까봐 조심스럽습니다.
구경꾼님!~ 땅싸리든 비사리든 하다못해 화툿장 홍싸리든 전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눈에 들면 찍어보고, 이름 모르면 그냥 그런데로 알면 또 하나 알게된 기쁨으로..이렇게 세심히 봐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시는거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