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뚱이엄마님네 매실을 따는 날전 아직 꽃이 피지 않은 처음 보는 아이들을-꼬리조팝, 까치수영, 개쉬땅나무-담아봤습니다.1. 멍석딸기(번둥딸기, 멍딸기) 2. 뚱딴지 하늘버전 3. 보리수 3-1. 보리수 그늘 아래 4. 나리꽃 5. 쑥갓꽃 6. 꼬리조팝 7. 까치수영 8. 개쉬땅나무
우드맨님, 그런데 저 노란꽃은 뚱딴지 아니라네요. 양계장집에 진짜 뚱딴지가 있다고 하니, 내일 다시 살펴보세요. 열심히 찍으신 노란꽃이 참 이쁘네요.
꽃은 활짝핀 모습도 곱지만 막 몽오리 맺을때와 서서히 사그러지는 모습이 더 아름답게 느껴질때가 많더군요. 오늘은 정말 더 찡함을 안겨주는 사진이 많아 좋습니다. 보리수나무가 우물곁에 있다면 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주질 않을까..하는 혼자만의 상상도 해 봅니다.
그렇지요, 줄기님. 성문앞 샘물곁에 서있는 보리수....
우드맨님 보리수!! 추억이 되살아 납니다~~ 웃고 떠들면서 진짜로 재밋는 하룰!! 보냈는데~~ 추억사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