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속에 별을 가득 품은 백일홍이 폈네요. 엄청 무더웠는데 매실 따시느라 굵은 땀방울이 아마 매실알 만큼이나 컸을거 같아. 마음 짠 합니다. 그래도 수확의 기쁨이란게 다 수고 후에 얻어진다는 것을...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름 모르는 꽃에대한 호기심. 그것도 기다림의 미학이지요.
julgi(julgi)2010-06-21 23:16
줄기님, 그래도 매실따는것은 다른 농사일보다 쉬운것 같애요. 게다가 오늘은 동서, 시누이가 같이 도와주고, 저 높이 키 안닿는데는 우드맨님께서 따 주셨어요. 얼마나 고마운지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1 23:24
열심이신 뚱맘님~~존경스럽네요^^ 맘속엔 언제나 이쁜꽃들 뿐이데.. 죄송합니다!!
하늘타리(pinokio)2010-06-22 00:35
\'잣나무 숲의 지는 해\'를 보면서 하루 일을 마치고 지는 해를 마주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새삼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한 낮의 뜨거운 태양빛 아래서도 항상 밝게 일하시는 모습만 뵜는데 이렇게 지는 해의 역광을 담으시는 마음의 여유도 함께 보여주시니 멋지십니다.
woodman(chlee0824)2010-06-22 07:46
우드맨님, 김포에 가면 할일은 많고 하루해가 너무 빠르것 같애요. 전에는 차창밖의 어두운 숲을 달리느라면 좀 무섭기도 했는데.....이제는 너무 극성맞아지는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나이 들어서 극성스러운것도 추한데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2 08:17
그나 저나~ 나무이름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정말 어렵슴다.ㅋ~~김포에서 올려지는 꽃들은 거짖말 약간 보태서 전부다~어렵네요. 담에는 쉬운것 좀 올려주세요.. 아~플록스는 알겠네요.
꽃속에 별을 가득 품은 백일홍이 폈네요. 엄청 무더웠는데 매실 따시느라 굵은 땀방울이 아마 매실알 만큼이나 컸을거 같아. 마음 짠 합니다. 그래도 수확의 기쁨이란게 다 수고 후에 얻어진다는 것을...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름 모르는 꽃에대한 호기심. 그것도 기다림의 미학이지요.
줄기님, 그래도 매실따는것은 다른 농사일보다 쉬운것 같애요. 게다가 오늘은 동서, 시누이가 같이 도와주고, 저 높이 키 안닿는데는 우드맨님께서 따 주셨어요. 얼마나 고마운지요.
열심이신 뚱맘님~~존경스럽네요^^ 맘속엔 언제나 이쁜꽃들 뿐이데.. 죄송합니다!!
\'잣나무 숲의 지는 해\'를 보면서 하루 일을 마치고 지는 해를 마주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새삼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한 낮의 뜨거운 태양빛 아래서도 항상 밝게 일하시는 모습만 뵜는데 이렇게 지는 해의 역광을 담으시는 마음의 여유도 함께 보여주시니 멋지십니다.
우드맨님, 김포에 가면 할일은 많고 하루해가 너무 빠르것 같애요. 전에는 차창밖의 어두운 숲을 달리느라면 좀 무섭기도 했는데.....이제는 너무 극성맞아지는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나이 들어서 극성스러운것도 추한데요.....
그나 저나~ 나무이름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정말 어렵슴다.ㅋ~~김포에서 올려지는 꽃들은 거짖말 약간 보태서 전부다~어렵네요. 담에는 쉬운것 좀 올려주세요.. 아~플록스는 알겠네요.
정중앙님께서 모르신다고 하시니, 누가 알려주실까요?
꽃들이 색갈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