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신기하게도 잎이 보라색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잎의 모양은 삼각형이었구요, 흰색의 줄이 몇개 있었습니다.
비슷한 높이에 3장의 잎이 달려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꽃은 잎보다 연한 보라색-하얀색의 작은 꽃이었구요.
그 식물의 키는 15cm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녹색 잎만 보다가 보라색 잎을 보니 참 신기했고, 기억에 남아서
무슨 식물인지 이름을 알고 싶어서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