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의 손님으로 자리잡은 토마토가 다소곧하게 꽃을 피웠습니다.
6월달이라 새옷으로 갈아입은 노린재가 강아지풀위에서 비상을 꿈꾸네요.
배경음악: freebgm.net - 좋은친구
역시 새옷으로 갈아입은 어린 하늘소가 상추위에서 날개를 말리는듯, 스틸컷을 담을려고 다시 이친구를 찾았지만 이미 날아가 버리고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6월달이라 식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이면서, 곤충들도 새옷을 갈아입고 하나 둘 풀잎사이로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지구상의 농작물 70%가
이들 곤충에 의해서 수정된다고 합니다. 그중에 반이상을 꿀벌이 수정을 하는데,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알게 모르게 서로 연결된
어떤것이 존재하지 않을까요.
하찮게 보고 지나칠수있는 생명들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시네요.
흔하디 흔한 강아지풀과 만지면 냄새나는 노린재지만 동식물의 조화로움속에 곁들인 한줄글 또한 금상첨화라~ㅋㅋㅋ아름다운 장면입니다 .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멋져요 사진도 글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