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무드맨님이 매실 따시느라 수고하셨다는데...작년 생각 납니다. 반야님이 보리수 따 주신다고 나무타시고 한결님은 사다리 까지 가져오셔서 열심히 오르시던...빨갛게 익은 보리수 열매가 많은 추억을 불러오네요~~
확실히 즤집 보리수보다 통통하네요 \'ㅁ\' 보리수도 종자? 그런게 다른건가 ;; 즤집 보리수는 항상 길죽길죽해서요 ㅎ
벌써 저리 튼실해졌네요. 즐거웠던 추억때문에 입가에 미소가 돕니다.
역시~왕보리수 답네요. 알맹이가 덤직하게 큰게 무지~탐나네요..
보리수에 추억^^ 보리수는 익어가는데 인걸은 없네요.
열매가 벌써 익어가는 계절이 된듯합니다 멋져요
어제는 무드맨님이 매실 따시느라 수고하셨다는데...작년 생각 납니다. 반야님이 보리수 따 주신다고 나무타시고 한결님은 사다리 까지 가져오셔서 열심히 오르시던...빨갛게 익은 보리수 열매가 많은 추억을 불러오네요~~
확실히 즤집 보리수보다 통통하네요 \'ㅁ\' 보리수도 종자? 그런게 다른건가 ;; 즤집 보리수는 항상 길죽길죽해서요 ㅎ
벌써 저리 튼실해졌네요. 즐거웠던 추억때문에 입가에 미소가 돕니다.
역시~왕보리수 답네요. 알맹이가 덤직하게 큰게 무지~탐나네요..
보리수에 추억^^ 보리수는 익어가는데 인걸은 없네요.
열매가 벌써 익어가는 계절이 된듯합니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