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골목에만 나와도 있을것은 다 있네요. 저 접시꽃은 색갈도 아련한 핑크빛이고, 또 겹꽃이기도 하네요.
위의 꽃은 오전 통화후에 아래 두장은 기사아저씨 만나고 돌아오는길에...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길에서도 꽃만 눈에 들어오네요.
담장을 타고 오르는 덩굴, 보랏빛 메꽃, 접시꽃당신, 그리고 하늘향해 나팔벌린 능소화가 골목을 장식하고 있으니 참 좋네요. 그리고 위에 표현은 미용실에 다녀오셨다는 말씀?...
집앞 골목에만 나와도 있을것은 다 있네요. 저 접시꽃은 색갈도 아련한 핑크빛이고, 또 겹꽃이기도 하네요.
위의 꽃은 오전 통화후에 아래 두장은 기사아저씨 만나고 돌아오는길에...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길에서도 꽃만 눈에 들어오네요.
담장을 타고 오르는 덩굴, 보랏빛 메꽃, 접시꽃당신, 그리고 하늘향해 나팔벌린 능소화가 골목을 장식하고 있으니 참 좋네요. 그리고 위에 표현은 미용실에 다녀오셨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