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초 무렵 뚱이맘님과 북한강으로 강촌으로 갔을때 본 나무인데...아직도 이름은 모르고... 마지막은 개미자리와 그후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한...
댓글 6
푸른 잎에 하얗고 작은 꽃들이 한 여름을 시원하게 합니다. 개미자리는 결국 못 보고 지나가나보네요. 오늘 관곡지에 가신다구요. 오늘 낮도 맑고 더울것이라 하던데 챙이 긴 모자 쓰시고 얼굴에 썬텐도 하시고 준비 많이 하시고 다녀 오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신 김에 대로님도 부르시고 참 오늘 한결님 휴일이실텐데 함께 하시면 좋겠네요. 전 오늘 정중앙님과 대로님이 주신 정보로 마가목이냐 미국딱총나무냐 그리고 뚱딴지냐 아니냐 한 번 비교해 봐야겠습니다.
woodman(chlee0824)2010-06-24 07:38
줄기님, 불현듯 떠났던 저 날도 이젠 추억거리가 되었네요. 정말이지 흘러가면 또 오는 시간속에서...별로 나쁜날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예요.
푸른 잎에 하얗고 작은 꽃들이 한 여름을 시원하게 합니다. 개미자리는 결국 못 보고 지나가나보네요. 오늘 관곡지에 가신다구요. 오늘 낮도 맑고 더울것이라 하던데 챙이 긴 모자 쓰시고 얼굴에 썬텐도 하시고 준비 많이 하시고 다녀 오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신 김에 대로님도 부르시고 참 오늘 한결님 휴일이실텐데 함께 하시면 좋겠네요. 전 오늘 정중앙님과 대로님이 주신 정보로 마가목이냐 미국딱총나무냐 그리고 뚱딴지냐 아니냐 한 번 비교해 봐야겠습니다.
줄기님, 불현듯 떠났던 저 날도 이젠 추억거리가 되었네요. 정말이지 흘러가면 또 오는 시간속에서...별로 나쁜날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예요.
줄기님 첫번째 사진 어제 제가 올린 사진에도 있는 꽃이네요 ㅎ
1번은 \"층층나무\" 로 보이네요..
태형님 답에 한표 추가합니다..
이 꽃이 층층나무군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