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노르스름한 꽃이 숙근코스모스이군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 관곡지 가는길에 뚱이맘님이 안양천이라고 일러주셔서 잠시 \'사랑이\'님 생각도 했는데...첫번째 꽃은 저도 올린적 있는데..이제사 이름 알게되었네요.
안양천도 이제 여름으로 갈아입고 있네요. 이 동네에도 까치수영이 있어 꽃이 피길 기다리는데 시간이 더디가네요.
저 노르스름한 꽃이 숙근코스모스이군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 관곡지 가는길에 뚱이맘님이 안양천이라고 일러주셔서 잠시 \'사랑이\'님 생각도 했는데...첫번째 꽃은 저도 올린적 있는데..이제사 이름 알게되었네요.
안양천도 이제 여름으로 갈아입고 있네요. 이 동네에도 까치수영이 있어 꽃이 피길 기다리는데 시간이 더디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