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통한다는거 그런 사람과 긴 애길 나눌땐 지루함이 없다는거 오늘은 ... 짧지만 긴 여행이였습니다. 같은 세대에 살며 오래전 책갈피에 끼어둔체 잊었던 빛바랜 낙엽들을 한장씩 찾아낸거 같은 ....그건 우리 둘만의 비밀처럼 영원히 간직할 또 다른 추억여행이 였습니다.
댓글 4
줄기님, 말씀이 맞아요. 책갈피에서 아무얘기나 꺼내도, 서로 공감할수 있었으니....다음에 만나서 또 다음 페이지를 이야기해요. 저~기 초등학생처럼 차렷하고 서있는이는 누구인가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4 20:31
저렇게 반듯한 자세라면 분명이 모범생인데...누굴까요?
julgi(julgi)2010-06-24 20:45
그래도 연꽃 수련 다 담아오셨네요. 즐거운 여행이셨다니 기쁩니다. \'짧은 시간 긴 여행\' 이번 여행의 컨셉이 멋집니다. 전 뜨거운 태양 아래서 김포의 한 낮을 담았습니다.
줄기님, 말씀이 맞아요. 책갈피에서 아무얘기나 꺼내도, 서로 공감할수 있었으니....다음에 만나서 또 다음 페이지를 이야기해요. 저~기 초등학생처럼 차렷하고 서있는이는 누구인가요?
저렇게 반듯한 자세라면 분명이 모범생인데...누굴까요?
그래도 연꽃 수련 다 담아오셨네요. 즐거운 여행이셨다니 기쁩니다. \'짧은 시간 긴 여행\' 이번 여행의 컨셉이 멋집니다. 전 뜨거운 태양 아래서 김포의 한 낮을 담았습니다.
연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