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뜨거운 열기가 쏟아진 김포 정원을
점심시간에 한 바퀴 돌아보았습니다.
1. 한 낮의 일월비비추
뜨거운 열기에 꽃도 숨이 차는지 입을 앙다뭅니다.
2. 불루베리도 익어갑니다
3. 고개 숙인 나리는 한 낮의 열기에도 그 미모를 뽐내네요.
4. 플록스도 더위에 지쳤나봐요
5. 상추 탑 , 들어보셨나요 아님 보신적 있으신가요.
오늘도 뜨거운 열기가 쏟아진 김포 정원을
점심시간에 한 바퀴 돌아보았습니다.
1. 한 낮의 일월비비추
뜨거운 열기에 꽃도 숨이 차는지 입을 앙다뭅니다.
2. 불루베리도 익어갑니다
3. 고개 숙인 나리는 한 낮의 열기에도 그 미모를 뽐내네요.
4. 플록스도 더위에 지쳤나봐요
5. 상추 탑 , 들어보셨나요 아님 보신적 있으신가요.
일월비비추가 드디어 그 신비한 베일을 벗었네요~ 줄무늬를 살짝 드리운 모습도 예쁘지만 색감이 참 곱습니다.사진속에서 열기를 느끼기보다 부드러움이 더 강해 오히려 뜨거움을 식혀주는거 같습니다.
고개숙인 나리사진이 참 인상적입니다. ^^
상추탑 ㅎ 보통 아랫 부분은 다 뜯어 먹고 덩그러니 대만 남죠 ㅋ 조만간 저 탑 탈출할 하얀 낙하산들이 펼쳐질 듯
참 그리고 지난번에 바글바글 새끼친 선인장, 비름? 혹은 연화바위솔아닌가? 하셨던 다육식물의 이름은 오늘, 관곡지에서 자생식물 강의 하시는분께 이름을 알아냈어요. [ 거미바위솔] 이라고 하던데요.
뚱이엄마님 감사합니다. 어제 여행은 참 즐거우셨던 듯 합니다. 소녀적 시절로 돌아간 듯한 두분의 정담이 눈에 선합니다.
연한 보랏빛의 비비추 너무 곱습니다. 다소곳이 고개 숙인 나리꽃도 아주 예뻐요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루베리 짜응
하.. 하앍하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