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거미바위솔을 연화바위솔로 잘 못 올려놓은 걸 기억하시고 뚱이엄마님이 다녀오시자마자 바로 알려 주셨네요.^^ 세번째 초록 물이끼와 함께 담으신 것 독특합니다, 물 반영되 수련도 아주 예쁘게 담으셨네요. 피곤하실텐데 일찍 들어오셨습니다.
전 그저 막꾹꾹 하고 뚱이맘님은 개네들 이름 물어 보는데 열중하고..세번째는 연밭에 개구리밥이 융단처럼 깔리고 그위에 마른 연잎하나 누군가 바람에 날려버린 모자처럼 덩그런히 얹혀 있기에...오늘도 무척 덥답니다. 피로할땐 초록의 풍경이 최고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세번째 사진은, 어쩌면 저하고 똑같은걸 찍으셨어요. 개구리밥인가, 가득찬 연못에 망초꽃이 드문드문 떨어지고.....
그래도 어제는 거기 공무원들 만나서, 이런 저런 식물이름도 알게 되고 의견도 나누고, 보람[?] 있는 하루였지요.
생각이 같은데 서로 떨어져 사진 찍는다고 보는게 달라지겠어요? 서로의 눈에 , 맘에 그렇게 함께 느껴지는 \' 공감\' 을 저는 큰\' 인연\' 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진한 녹색의 개구리밥 눈이 시원해집니다.
몇일전 뚱이엄마님께서 올려주신 거미줄처럼 덮혀있는 거미줄바위솔 줄기님이 올려주신 다육이는 연화바위솔 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어제 그분은 거미바위솔도 있고 거미줄바위솔도 있다더군요. 저야 제가 본 풀꽃 몇개만 알지...문외한이라. 연꽃을 닮아 그렇게 붙여진듯 잘 어울리는 이름인거 같네요.
제가 얼마전에 거미바위솔을 연화바위솔로 잘 못 올려놓은 걸 기억하시고 뚱이엄마님이 다녀오시자마자 바로 알려 주셨네요.^^ 세번째 초록 물이끼와 함께 담으신 것 독특합니다, 물 반영되 수련도 아주 예쁘게 담으셨네요. 피곤하실텐데 일찍 들어오셨습니다.
전 그저 막꾹꾹 하고 뚱이맘님은 개네들 이름 물어 보는데 열중하고..세번째는 연밭에 개구리밥이 융단처럼 깔리고 그위에 마른 연잎하나 누군가 바람에 날려버린 모자처럼 덩그런히 얹혀 있기에...오늘도 무척 덥답니다. 피로할땐 초록의 풍경이 최고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세번째 사진은, 어쩌면 저하고 똑같은걸 찍으셨어요. 개구리밥인가, 가득찬 연못에 망초꽃이 드문드문 떨어지고.....
그래도 어제는 거기 공무원들 만나서, 이런 저런 식물이름도 알게 되고 의견도 나누고, 보람[?] 있는 하루였지요.
생각이 같은데 서로 떨어져 사진 찍는다고 보는게 달라지겠어요? 서로의 눈에 , 맘에 그렇게 함께 느껴지는 \' 공감\' 을 저는 큰\' 인연\' 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진한 녹색의 개구리밥 눈이 시원해집니다.
몇일전 뚱이엄마님께서 올려주신 거미줄처럼 덮혀있는 거미줄바위솔 줄기님이 올려주신 다육이는 연화바위솔 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어제 그분은 거미바위솔도 있고 거미줄바위솔도 있다더군요. 저야 제가 본 풀꽃 몇개만 알지...문외한이라. 연꽃을 닮아 그렇게 붙여진듯 잘 어울리는 이름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