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길치라 혼자서는 도저히 엄두조차 낼수 없는곳에 뚱이맘님과의 \' 반보기\' 로 만나 또 추억 한장 만들었습니다. 이 여름만 잘 이겨내면 제게 맛있는 만찬으로 축하해 주겠다고... 제겐 희망의 담쟁이 잎이되신...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4
하늘을 향한 한련화와 수련 멋지게 담았습니다. 좋은 공기와 넉넉한 풍경을 보고 오셨군요.
사랑이(124.199)2010-06-25 12:51
하늘 버전의 빨갛고 노란 한련화의 모습이 아주 예쁩니다. 전 한련화를 본 기억이 없는데 또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아이들입니다. 우리 앞 집 양계장에도 수련히 두 송이 폈던데 프라스틱 물통이라 담기가 영 마땅치 않네요. 주인장은 들어와 담으라시는데...
woodman(chlee0824)2010-06-25 14:20
지척에 두고도 못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당야영이 있는 날이니 시간나면 잠깐 다녀올까도 생각합니다.
대로(dried)2010-06-25 15:56
대로님!~ 그곳까지 가서 뵙지 못하고 돌아선길 너무 섭하게 생각마세요~ 뵙고 싶었던 맘 간절했는데 뙤악볕에서 좀 맴돌다 보니 지치더군요. 그래서 저희들도 서운한 마음으로 그냥 발길 돌리고 뚱이맘님이 영등포까지 데려다 주셔서 편히 왔습니다. 정말 뵙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또 뵐 날 있겠지요~~
하늘을 향한 한련화와 수련 멋지게 담았습니다. 좋은 공기와 넉넉한 풍경을 보고 오셨군요.
하늘 버전의 빨갛고 노란 한련화의 모습이 아주 예쁩니다. 전 한련화를 본 기억이 없는데 또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아이들입니다. 우리 앞 집 양계장에도 수련히 두 송이 폈던데 프라스틱 물통이라 담기가 영 마땅치 않네요. 주인장은 들어와 담으라시는데...
지척에 두고도 못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당야영이 있는 날이니 시간나면 잠깐 다녀올까도 생각합니다.
대로님!~ 그곳까지 가서 뵙지 못하고 돌아선길 너무 섭하게 생각마세요~ 뵙고 싶었던 맘 간절했는데 뙤악볕에서 좀 맴돌다 보니 지치더군요. 그래서 저희들도 서운한 마음으로 그냥 발길 돌리고 뚱이맘님이 영등포까지 데려다 주셔서 편히 왔습니다. 정말 뵙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또 뵐 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