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꽃창포도 시절을 고합니다.그래도 싱싱한 게 아직은 남아 있기에담아 왔습니다.
물가 꽃창포만 봐 왔는데 풀숲에 자리한 모습은 또 다른 모습으로 꼭 고고한 난의 모습처럼 멋집니다. 늘 건강하시고...여름이지만 마담야영은 새벽녘 공기가 찬데 조심하세요~~
한 시절을 고한다는 표제어 때문인지 더 곱고 예쁘고 그러네요. 올 한 해 우리를 기쁘게 해 주었던 아이들이 이제 내년을 기약하며 작별을 고하고 있네요.
맨 앞의 꽃창포는 어찌 그리 얌전하고 반듯한지, 아주 단아한 여인을 보는듯 싶네요.
역시 대로님 답게 아름답습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물가 꽃창포만 봐 왔는데 풀숲에 자리한 모습은 또 다른 모습으로 꼭 고고한 난의 모습처럼 멋집니다. 늘 건강하시고...여름이지만 마담야영은 새벽녘 공기가 찬데 조심하세요~~
한 시절을 고한다는 표제어 때문인지 더 곱고 예쁘고 그러네요. 올 한 해 우리를 기쁘게 해 주었던 아이들이 이제 내년을 기약하며 작별을 고하고 있네요.
맨 앞의 꽃창포는 어찌 그리 얌전하고 반듯한지, 아주 단아한 여인을 보는듯 싶네요.
역시 대로님 답게 아름답습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