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작은풀들을 사랑하시는 줄기님, 여전히 놓치지 않고 찍으셨네요.
마디 마디마다 꽃을 피워서 마디풀인가요? 연못 가득 채운 물양귀비꽃이 곱습니다.
오늘 뚱이엄마님께 julgi님이 주신 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디풀 신기하고 조그마한 꽃 잘도 찾으십니다. 물양귀비꽃 역시 이름닮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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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풀 신기하고 조그마한 꽃 잘도 찾으십니다. 물양귀비꽃 역시 이름닮아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