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오디 넘 맛나겠어여 제가 오디를 좀 사려구 하는데 요즈음이 한창인가보네요 그리고 보리수도 아주 많이 열렸어여 탐스럽네요
고남이(hoechul)2010-06-25 23:54
능수버늘 처럼 열매의 무게 때문에 축 늘어진 보리수 가지가 멋스럽습니다. 오디 따 먹고는 거짓말 못한다는데...뚱이맘님 입술이 자주색 립스틱 칠한듯...그냥 상상하며 혼자 미소머금어 봅니다. 주말 푹 쉬시고 좋은 시간 많이 만드세요~~
julgi(julgi)2010-06-26 08:30
줄기님, 푹 쉴수도 없어요. 오늘은 모처럼 딸을 만나고, 시장도 보고, 신길자하고 선유도 공원에 가기도 하고......역마살이 제대로 꼈는지 .....일요일날은 또 김포가고...
뚱이엄마(jaya633)2010-06-26 08:40
어제 대로님이 전화 주셨는데...그곳까지 와서 연락 없었다고 좀 서운해 하시더군요, 그래서 내가 이차 저차 해서 너무 피곤해 그냥 돌아온거라고 미안합니다. 말씀 드렸더니 대로님도 한참 말씀을 못하시고...저역시 괜히 걱정 기쳐드린거 같아 미안하고...그랬답니다. 선유도 갯바람에 피로함 다 풀고 오세요.
제가 담고 싶었던 장면을 뚱이엄마님이 곱게 담아주셨네요. 보리수의 열매가 참 곱습니다. 오디도 익었네요. 주신 커피 감사합니다.
우드맨님, 커피는 줄기님이 주신거구요. 동산에 가운데에 가시면, 아직 한 번도 따지 않은 보리수 나무가 또 한그루 있어요. 보리수도 더 따시고, 사진도 찍으세요.
형형색색의 보리수 황홀하네요. 술 담그면 색갈이 아주 고운데... 오디도 맛있게 익고 있네요. 입안이 새까마지는데...
형님 오디 넘 맛나겠어여 제가 오디를 좀 사려구 하는데 요즈음이 한창인가보네요 그리고 보리수도 아주 많이 열렸어여 탐스럽네요
능수버늘 처럼 열매의 무게 때문에 축 늘어진 보리수 가지가 멋스럽습니다. 오디 따 먹고는 거짓말 못한다는데...뚱이맘님 입술이 자주색 립스틱 칠한듯...그냥 상상하며 혼자 미소머금어 봅니다. 주말 푹 쉬시고 좋은 시간 많이 만드세요~~
줄기님, 푹 쉴수도 없어요. 오늘은 모처럼 딸을 만나고, 시장도 보고, 신길자하고 선유도 공원에 가기도 하고......역마살이 제대로 꼈는지 .....일요일날은 또 김포가고...
어제 대로님이 전화 주셨는데...그곳까지 와서 연락 없었다고 좀 서운해 하시더군요, 그래서 내가 이차 저차 해서 너무 피곤해 그냥 돌아온거라고 미안합니다. 말씀 드렸더니 대로님도 한참 말씀을 못하시고...저역시 괜히 걱정 기쳐드린거 같아 미안하고...그랬답니다. 선유도 갯바람에 피로함 다 풀고 오세요.
저건 머루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