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두가 곱게 익어갑니다.
2. 하얀나비가 끈끈이대나무풀에 잡혔나봅니다.
3. 마지막 들꽃 같은데 이름은 기억이 나질않네요.
4. 꼬리조팝이라고 했던가 다시 한 번 더 물어봐야겠습니다.
5. 플로스는 이 더위에도 굳굳히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6. 보리수는 아직도 쭉 익어가고 있습니다.
1.앵두가 곱게 익어갑니다.
2. 하얀나비가 끈끈이대나무풀에 잡혔나봅니다.
3. 마지막 들꽃 같은데 이름은 기억이 나질않네요.
4. 꼬리조팝이라고 했던가 다시 한 번 더 물어봐야겠습니다.
5. 플로스는 이 더위에도 굳굳히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6. 보리수는 아직도 쭉 익어가고 있습니다.
잘 익은 보리수 나무가 동산위에, 밤나무 뒷편에 또 한그루 있어요. 보리수도 더 따시고 , 사진도 찍으세요. 오디나무는 머위있는, 집 뒷편에 있어요. 익은거 보시거든 따서 드세요. 오늘 익은것은 내가 다 따먹고 왔어요.ㅎㅎ
앵두 보리수 군침이 돕니다. 하얀나비 찍기 힘든데 아주 모델값 줘야 되겠네요. 플로스 색감 아주 좋아요.
나비를 리얼하게 잘 잡으셨네요. 보리수 익어가는 모습은 뚱이맘님댁에서 보리수 수확했던 작년의 추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꼬리조팝 전체 모습을 보여주시면 알겠으나 이제 갓 피어나는 접사 모습은 생소합니다. 역시 3번도 비슷한 게 많아서 전체 모습이 아니면 판단이 곤란하나 개갓냉이에 일단 한 표 얹어 봅니다.
끈끈이대나물이 달리 그런 이름 붙였겠습니까 마는 나비가 멋진 포즈로 렌즈를 의식하는듯 합니다. 사진속 앵두지만 얼마나 실감 나는지 손이 절로 가까이 갈것 같네요. 주말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희집 옆에 버려진 자두나무 밭에 자두가 익어가고있는데 ㅋㅋㅋㅋ그거먹다 벌레를 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