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란원추리가 달랑 한 송이만 남았습니다.

 


2. 마가렛이 보도 경계석 사이로 떨어져 피었네요.

 


3. 산숙국을 다시 한 번 더 담았는데 도토리 키재기...

 

4. 주름잎이 왕성한 생명력을 과시합니다.

 

5. 산딸기 - 산딸기 종류도 많던데 이 아이 색깔은 별로네요.-

 


6. 앵두빛이 참 곱습니다. 많이 열리지 않아서 맛도 못 봤습니다.

 


7. 일월비비추. 오전에 담으면 좀 나을까해서 담았는데 더 나은 것 같지 않아 속 상합니다.

8

 


8. 오늘 보니 상추탑 밑둥이를 다 뜯어 놓으셨네요.???


<>function hrefMark(){        }function hrefPageGo(mark){        try{                if(mark == \'top\'){                        parent.window.scrollTo(0,0);                }else{                        document.href=this.href+\"#comment\";                }        }catch(e){}}//포스트 글로딩후 top포커수 주기setTimeout(\'hrefPageGo(\"top\")\',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