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원추리외....
woodman(chlee0824)
2010-06-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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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란원추리가 달랑 한 송이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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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가렛이 보도 경계석 사이로 떨어져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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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산숙국을 다시 한 번 더 담았는데 도토리 키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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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름잎이 왕성한 생명력을 과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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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산딸기 - 산딸기 종류도 많던데 이 아이 색깔은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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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앵두빛이 참 곱습니다. 많이 열리지 않아서 맛도 못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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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일월비비추. 오전에 담으면 좀 나을까해서 담았는데 더 나은 것 같지 않아 속 상합니다.
8![\"이미지를]()
8. 오늘 보니 상추탑 밑둥이를 다 뜯어 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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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맞춰 꽃ㅇ이 피지만 그래도 젤 먼저 피는 애들 만나면 인물이 곱던 아니던 꼭 담게 되더군요. 후에 많은 꽃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피어나도 첫만남 그것에 대한 첫정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지요. 한송이 노란원추리 이기에 아마 더 사랑스러울 겁니다.
으앗 접때 제가 말했던, 제가 늘 보던 상추탑이 되어버렸네요 ㅎ
노렁원추리 너무 멋집니다. 주름잎과 비비추 아주 좋아요...
앵두뺨에, 솜털이 보송보송 하네요. 빨리 능소화가 피어야 할텐데 김포는 북쪽이라고, 며칠 늦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