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에 장미만 자주 올리다 보니 오늘은 다른 소재를 보려고 다른곳으로 이동했는데양귀비가 한창이 아니고 세월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몇 장 올립니다.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붉은 양귀비에 흰 안개꽃...아주 아름다워요.
아아 양귀비는 봐도 봐도 이쁜 거 같아요
오늘은 양귀비를 아주 가까이서 속내까지 다 들어나게 담아주셨네요. 붉은색에 흰색 테두리로 장식한 아이는 첨 보는 것 같습니다. 양귀비의 색감이 참 좋네요.
제아무리 예쁜 꽃이라도 花無十日紅 이라는 生의 질서를 양귀비가 보여주네요. 씨방이 맺혔으니 내년을 기약하겠지요~
우와. 양귀비가 이렇게 예쁜 꽃이였나요// 두번째 양귀비 사진 특히 마음에 들어요 ㅎㅎ 어떻게 저런 모양과 색이 나올까
댓글쓰고 한번 더보고 왔는데 꽃잎이 꼭 한지같은게 하나하나 정감있고 좋네요
양귀비 정말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