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관곡지 가운데 핀 꽃창포(?), 물에 반영된 관광객들의 모습과 수련 한 송이...때로는 이처럼 단초로운 분위기가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주기도 하지요.
자주달개비가 원래가 이런가요 제가 안양천에서 찍었던것은 왜그렇게 오무려 트렸을까? 색감이 좋네요. 물속에 피어있는 한 무더기 창포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님, 자주 달개비는 아침 일찍 피었다가 오후가 되면 오무라 진답니다. 그래서 전에는 시계초라고도 했어요.
넓은 관곡지 가운데 핀 꽃창포(?), 물에 반영된 관광객들의 모습과 수련 한 송이...때로는 이처럼 단초로운 분위기가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주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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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님, 자주 달개비는 아침 일찍 피었다가 오후가 되면 오무라 진답니다. 그래서 전에는 시계초라고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