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뉴질랜드로 떠나는 아들녀석 송별식겸 해서

파주에 있는 타샤의 정원을 찾았습니다.

퓨전레스토랑이라 음식이 제 입에는 별로였지만

정원과 실내 분위기가 집사람과 아이들에게는 썩 괜찮은편이라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정원엔 철 따라 고운 꽃들이 만개해 있어 늘 기분좋은 느낌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