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뉴질랜드로 떠나는 아들녀석 송별식겸 해서
파주에 있는 타샤의 정원을 찾았습니다.
퓨전레스토랑이라 음식이 제 입에는 별로였지만
정원과 실내 분위기가 집사람과 아이들에게는 썩 괜찮은편이라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정원엔 철 따라 고운 꽃들이 만개해 있어 늘 기분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오늘 저녁 뉴질랜드로 떠나는 아들녀석 송별식겸 해서
파주에 있는 타샤의 정원을 찾았습니다.
퓨전레스토랑이라 음식이 제 입에는 별로였지만
정원과 실내 분위기가 집사람과 아이들에게는 썩 괜찮은편이라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정원엔 철 따라 고운 꽃들이 만개해 있어 늘 기분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름자체가 이국적이라 꽃들도 그런 종류가 많은거 같네요. 네번째 히비스커스. 마지막은 병솔꽃. 잎을 배제한 흰꽃은 까마중 같은데 잘 모르겟지만 분명 토종인거 같아 더 고운 맘이 듭니다. 잠시나마 집떠나 생활하는 아드님도 보람있는 경험을 쌓고 건강히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우드맨님 요즘 자주 다니시나 봐요. 고운 꽃 잘보았습니다. 사진은 좋은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아주 아름답습니다. 아시는분 이름 종 알려 주세요.
아드님이 떠나셔서 서운하시겠어요.
거기에도 석류꽃이 피었네요. 고양이가 자판을 밟는 바람에 글이 두 줄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