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입니다.이제 장미의 계절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음을 기약하며...그런데 왜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이름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1. 람피온 2. 티콜로파가니니 3. 피플하제 4. 쿰바야 5. 가든프린세스
복잡하고 어려운 이름 기억은 못하겠지만 사진속 장미의 아름다운 표정은 오래도록 눈에 잔영이 남을듯...정말 곱습니다.
세번째 장미는 꼭꼭 숨어 배꼽만 보여주네요. 대단한 앤 가 봅니다.
제목을 보고 어떤 꽃들일까? 하며 열었는데 장미 종류들이군요. 애고~오! 이름을 들으면 머리에 쥐 날 것 같은데, 꽃들은 아름답습니다. ^^;;
장미의 이름은 다 외울수도 없고 봐도 금방 잊어버리고, 그래도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