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 두 장이 자귀나무인가 봅니다. 서울 성산대교 인터체인지 부근에 많이 피던데... 솜털같이 고운 꽃이 아름답네요. 능소화와 함께한 파란 하늘이 장마철 같지 않네요.
woodman(chlee0824)2010-06-27 21:34
줄기님, 이제 막 김포에서 집에 왔어요. 중간에 어느 집에서 저녁 얻어먹구요. 김포에는 아직 자귀나무꽃이 안피는데, 다른데는 다 폈던데요.자귀나무는 원래 바닷가 근처에 잘피는지, 예전에 소래가 개발되기전에 소래근처에서 야생의 자귀나무를 많이 봤어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7 21:39
woodman님!~ 자귀나무는 밤이면 꽃잎이 서로 맞붙어 잠을 잔다고 합환수, 또는 야합수 라고도 한다더군요, 집안에 심으면 좋은 나무라고...여긴 종일 흐렸는데 오후 4~5경 파란 하늘이 열러 하늘빛이 너무 고왔답니다.~// 뚱이맘님!~ 일요일도 출근 하셔서 고단하시겠네요~ 바로 옆 아파트 단지에 꽃들이 한창인데 어쩌다 오늘에서야 눈에 들었네요. 피곤하실텐데 푹 주무시고...좋은꿈 꾸세요~~
julgi(114.203)2010-06-27 21:59
아침에 차를 타고오며 자귀나무 꽃을 보고 지나쳤는데...벌써 올리셨네요. 능소화도 올해는 아직 구경을 못 했습니다. 늘 앞서가시는 julgi님 따라잡기에 숨이 찹니다. ^^;;;
맨 위 두 장이 자귀나무인가 봅니다. 서울 성산대교 인터체인지 부근에 많이 피던데... 솜털같이 고운 꽃이 아름답네요. 능소화와 함께한 파란 하늘이 장마철 같지 않네요.
줄기님, 이제 막 김포에서 집에 왔어요. 중간에 어느 집에서 저녁 얻어먹구요. 김포에는 아직 자귀나무꽃이 안피는데, 다른데는 다 폈던데요.자귀나무는 원래 바닷가 근처에 잘피는지, 예전에 소래가 개발되기전에 소래근처에서 야생의 자귀나무를 많이 봤어요.
woodman님!~ 자귀나무는 밤이면 꽃잎이 서로 맞붙어 잠을 잔다고 합환수, 또는 야합수 라고도 한다더군요, 집안에 심으면 좋은 나무라고...여긴 종일 흐렸는데 오후 4~5경 파란 하늘이 열러 하늘빛이 너무 고왔답니다.~// 뚱이맘님!~ 일요일도 출근 하셔서 고단하시겠네요~ 바로 옆 아파트 단지에 꽃들이 한창인데 어쩌다 오늘에서야 눈에 들었네요. 피곤하실텐데 푹 주무시고...좋은꿈 꾸세요~~
아침에 차를 타고오며 자귀나무 꽃을 보고 지나쳤는데...벌써 올리셨네요. 능소화도 올해는 아직 구경을 못 했습니다. 늘 앞서가시는 julgi님 따라잡기에 숨이 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