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길에 , 길가에 톱풀과 ,
바늘꽃을 심어놓은 화원이 있길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 사진도 찍고...
김포에서 돌아오는 길.
뚱이엄마(jaya633)
2010-06-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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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연분홍 치마가 바람에 나부끼듯 부겐베리아 색감이 무척 곱습니다. 벌개미취도 피고 노란꼬은 히비스커스 종류같은데 \'나 어때요?\' 하는 표정이네요. 하루일 끝나고 돌아오는 길이 즐거웠을거 같아 다행입니다.
달이 두둥실 뜰때에 오다가 오늘은 저녁먹자는 친구있어서 좀 이르게 왔더니, 나이드신 분들이 꽃파는곳을 지나오게 되었네요. 아주 친절하신 분들을 만나서 좋았어요.
부켄베리아 화려한 꽃잎 속에 작고 하얀 것이 꽃이라지요. 잊었던 이름을 기억 속에서 다시 꺼내봅니다. 하와이무궁화도 아주 예쁘게 담으셨네요.
부켄베리아의 핑크빛 색감이 아주 매혹적입니다. 노란 하와이무궁화(히비스커스) 는 정말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