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원예종 으아리가 눈에 자주 들어오네요. 기분은 좀 어떠세요? 기운 잃지 마시고, 식사도 꼭 잘 하세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7 22:34
어젠 둘째 사돈댁 막내 결혼식인데 기분전환겸 다녀오고...마음은 호수쪽으로 가는데 몸은 아니라고. 그래도 뚱이맘님이 기를 팍 팍 넣어주시니 많이 먹고 다음 대비를 위해 열심히 애씁니다. 꼭 이겨내서 더 열심히 똑딱이 들고 가고싶은곳 꼭 가야지요. 늘 고맙고 ...찡~해지네요~~
julgi(julgi)2010-06-27 22:41
담장까지 예쁘게 꾸몄네요. 한련화화 큰꽃으아리 아름답습니다.
한결..(124.56)2010-06-28 07:32
줄기님, 오늘은 대로님도 그러시고 줄기님도 남의정원 엿 보기인가봐요. 채송화니, 분꽃이니하는 꽃나부랭이가 실리와 편리를 다 보리고도 아깝지않은 나이가 되려면....이라는 글을 봤는데, 이제 그런나이가 되고도 남았지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8 09:28
오타.....보리고도..[버리고도]
뚱이엄마(jaya633)2010-06-28 09:29
뉘집 정원인지 곱게 단장을 해 놓았네요. 한련화도 큰꽃으아리도 붉은 벽돌담도 멋집니다. 드디어 7월 10일 미팅이 확정된 것 같은데 기다려집니다. 제게 변수가 없어야할텐데... 고래잡는 작살님도 함께 가도록 권유해보겠습니다. 요즘 정신없이 바쁜 것 같던데...
올해에는 원예종 으아리가 눈에 자주 들어오네요. 기분은 좀 어떠세요? 기운 잃지 마시고, 식사도 꼭 잘 하세요.
어젠 둘째 사돈댁 막내 결혼식인데 기분전환겸 다녀오고...마음은 호수쪽으로 가는데 몸은 아니라고. 그래도 뚱이맘님이 기를 팍 팍 넣어주시니 많이 먹고 다음 대비를 위해 열심히 애씁니다. 꼭 이겨내서 더 열심히 똑딱이 들고 가고싶은곳 꼭 가야지요. 늘 고맙고 ...찡~해지네요~~
담장까지 예쁘게 꾸몄네요. 한련화화 큰꽃으아리 아름답습니다.
줄기님, 오늘은 대로님도 그러시고 줄기님도 남의정원 엿 보기인가봐요. 채송화니, 분꽃이니하는 꽃나부랭이가 실리와 편리를 다 보리고도 아깝지않은 나이가 되려면....이라는 글을 봤는데, 이제 그런나이가 되고도 남았지요.
오타.....보리고도..[버리고도]
뉘집 정원인지 곱게 단장을 해 놓았네요. 한련화도 큰꽃으아리도 붉은 벽돌담도 멋집니다. 드디어 7월 10일 미팅이 확정된 것 같은데 기다려집니다. 제게 변수가 없어야할텐데... 고래잡는 작살님도 함께 가도록 권유해보겠습니다. 요즘 정신없이 바쁜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