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 아라뱃길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도로변에
철을 넘겼지만 갖가지 꽃양귀비를 유혹을 해서
잠시 차를 세우고 몇 컷 담고 있는데
한 어르신이 다가와 서로 대화를 하게되었고
갖가지 야생화를 취미로 기르며 가축을 사육하시는
한 아주머니댁을 소개받고 찾아갔습니다.
커피도 한잔 얻어 먹고 사진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고즈넉한 열린 정원을
가꾸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정겨웠습니다.
경인 아라뱃길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도로변에
철을 넘겼지만 갖가지 꽃양귀비를 유혹을 해서
잠시 차를 세우고 몇 컷 담고 있는데
한 어르신이 다가와 서로 대화를 하게되었고
갖가지 야생화를 취미로 기르며 가축을 사육하시는
한 아주머니댁을 소개받고 찾아갔습니다.
커피도 한잔 얻어 먹고 사진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고즈넉한 열린 정원을
가꾸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정겨웠습니다.
노후를 참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시군요. 소싯적 못 가져본 느낌들을 ...이제사 철이 드느데...대로님 고육기간이라 바쁘실텐데...감사합니다.
간판이 아름답네요. 열린정원...사슴가족. 우리도 한때 사슴가족이 있었지만 ....
좋은 분들을 만나셨네요. 꽃엔 역시 나비가 날아들어야 제 격인가 봅니다. 밋밋한 꽃 밭에 활기가 돕니다.
좋은 곳을 또 알고 계시네요. 꽃은 예쁘고, 팬말은 정겹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꽃양귀비가 쨍! 합니다. ^^ 열린 정원, 사슴가족 대문이 참 소박하고 정겹습니다. ^^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꽃들을 많이 가꾸시니 마음도 꽃 같이 아름다울거라 생각드네요. 수 많은 나비도 축하해주네요. 대로님 덕분에 아주 좋은 풍경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