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 아라뱃길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도로변에
철을 넘겼지만 갖가지 꽃양귀비를 유혹을 해서
잠시 차를 세우고 몇 컷 담고 있는데
한 어르신이 다가와 서로 대화를 하게되었고
갖가지 야생화를 취미로 기르며 가축을 사육하시는
한 아주머니댁을 소개받고 찾아갔습니다.
커피도 한잔 얻어 먹고 사진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고즈넉한 열린 정원을
가꾸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정겨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