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고분 갈적마다 담아봤는데 영 내겐 가까이 하지 않으려는지 수없이 버렸는데 오늘에야 건졌답니다. 오늘은 모처럼 집에서 쉬시겠네요~
julgi(julgi)2010-06-28 15:49
쉬려고, 아니 , 집안일 하려고 했더니, 또 볼일이 생겨서, 오늘은 김포시에 ...가다가 어제 대로님이 올리신 하트모양 꽃이 있는집도 지나갔네요. 고양이들이 방안을 차지하고, 나는 그옆에서 잠시 잠만 자는 사람취급 받겠어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8 16:06
전 어제 동네 돌다가 대문위 능소화가 예뻐 찍으려는데( 그댁이 두째 사돈댁) 강아지가 요란하게 짖으니 인기척이 나 돌아서려니 둘째며느리가 나와 어쩔수없이 따라 들어갔는데...그만 무릎이랑 종아리를 순식간에 물리고...그놈 꼬비는 혼났지만...능소화가 그렇게 태어났답나다.
julgi(julgi)2010-06-28 16:18
강아지한테 물리셔서 놀라셨겠어요. 소독약 바르시구요. 아픔뒤에 태어난 능소화군요.
뚱이엄마(jaya633)2010-06-28 18:06
능소화의 색감... 정감이 가득합니다. 그 고생을 하시어, 이 멋진을 만드셨습니다. 감사와 무탈하시길......
고래잡는작살(jdlee22)2010-06-28 18:26
세상물정 모르는 강아지 같으니라구! 식갤의 julgi님을 몰라보다니...혼 좀 더 나야겠습니다. ^^ 욕보시며 담으신 능소화 즐감합니다. ^^
한결..(124.56)2010-06-28 20:47
반하가 참 독특하게 생겼습니다. 놀라시고 물리시고 하면서 담은 능소화가 더 고와보입니다. 사철나무도 우리집 주위에 많이 있던데 자세히 보지 않아 있는지 조차 모르다가 오늘 저녁 운동하러 나갔다가 가까이 다가가 보니 julgi님이 올려주신 사철나무더군요.
반하는 약초라고 하는데 어찌나 번식력이 강한지, 뽑아도 여기 저기 잘도 나오네요. 잎사귀도 이쁘고 꽃도 특이하지만....
백제고분 갈적마다 담아봤는데 영 내겐 가까이 하지 않으려는지 수없이 버렸는데 오늘에야 건졌답니다. 오늘은 모처럼 집에서 쉬시겠네요~
쉬려고, 아니 , 집안일 하려고 했더니, 또 볼일이 생겨서, 오늘은 김포시에 ...가다가 어제 대로님이 올리신 하트모양 꽃이 있는집도 지나갔네요. 고양이들이 방안을 차지하고, 나는 그옆에서 잠시 잠만 자는 사람취급 받겠어요.
전 어제 동네 돌다가 대문위 능소화가 예뻐 찍으려는데( 그댁이 두째 사돈댁) 강아지가 요란하게 짖으니 인기척이 나 돌아서려니 둘째며느리가 나와 어쩔수없이 따라 들어갔는데...그만 무릎이랑 종아리를 순식간에 물리고...그놈 꼬비는 혼났지만...능소화가 그렇게 태어났답나다.
강아지한테 물리셔서 놀라셨겠어요. 소독약 바르시구요. 아픔뒤에 태어난 능소화군요.
능소화의 색감... 정감이 가득합니다. 그 고생을 하시어, 이 멋진을 만드셨습니다. 감사와 무탈하시길......
세상물정 모르는 강아지 같으니라구! 식갤의 julgi님을 몰라보다니...혼 좀 더 나야겠습니다. ^^ 욕보시며 담으신 능소화 즐감합니다. ^^
반하가 참 독특하게 생겼습니다. 놀라시고 물리시고 하면서 담은 능소화가 더 고와보입니다. 사철나무도 우리집 주위에 많이 있던데 자세히 보지 않아 있는지 조차 모르다가 오늘 저녁 운동하러 나갔다가 가까이 다가가 보니 julgi님이 올려주신 사철나무더군요.
능소화 아름답게 담기가 어렵던데 아주 이쁘게 잘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