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뜨거우면 더 힘들까봐 9시경 백제고분 으로 슬슬 수로 속에 자릴잡은 녀석 너 잘 만났다 하고 어제 분풀이는 아닌데 이녀석만 팼습니다. 또 능소화.... 엊 저녁 둘째가 제 처가에 가서 강아지 혼냈다는데 듣고 보니 엉뚱한놈이 당했더군요. 한바탕 헤프닝으로 신나게 웃었답니다.
댓글 7
사진한번 아주 잘찍으시네요;; 부러울따름입니다.
프리로또(dlduddn1002)2010-06-28 21:22
애고~오, 긍께 옛분들 말씀이 모진 넘 곁에 있으면 안 된다더니...ㅎㅎㅎ 그 작은 마디풀 꽃을...julgi님 접사를 보니 옌날 똑딱이 앤이 그립습니다. ^^ 105미리 새 앤이 욕심나는 데 내년으로 미루고 있네요. ^^;;
한결..(124.56)2010-06-28 21:31
한결님!~ 제몫은 남겨주셔야죠...다른분들 모두 멋진모습 보여주시는데 언감생심 꿈도 못꾸고, 그저 똑딱으로 할수있는 꽃들에 목숨건듯 달려드는 저 이니까요. 제가 할수있는 건 좀 남겨 주셔야 저도 신이나지요~~
julgi(julgi)2010-06-28 21:37
마디풀을 넘 곱게 담아 주셨네요. 전 아직 한 번도 담아 본 적이 없는데 이 것도 머잖아 제 레이다에 걸리겠지요? 오늘 능소화는 더욱 멋집니다. 저도 빨리 담아야할텐데...강아지 헤프닝은 아주 재밌게 웃었습니다.
woodman(chlee0824)2010-06-28 21:49
땅에 쫙 깔린게 마디풀들인데요. 안 그래도 마디풀 담으시는 줄기님생각하면서 뽑아버렸는데...ㅎㅎ
사진한번 아주 잘찍으시네요;; 부러울따름입니다.
애고~오, 긍께 옛분들 말씀이 모진 넘 곁에 있으면 안 된다더니...ㅎㅎㅎ 그 작은 마디풀 꽃을...julgi님 접사를 보니 옌날 똑딱이 앤이 그립습니다. ^^ 105미리 새 앤이 욕심나는 데 내년으로 미루고 있네요. ^^;;
한결님!~ 제몫은 남겨주셔야죠...다른분들 모두 멋진모습 보여주시는데 언감생심 꿈도 못꾸고, 그저 똑딱으로 할수있는 꽃들에 목숨건듯 달려드는 저 이니까요. 제가 할수있는 건 좀 남겨 주셔야 저도 신이나지요~~
마디풀을 넘 곱게 담아 주셨네요. 전 아직 한 번도 담아 본 적이 없는데 이 것도 머잖아 제 레이다에 걸리겠지요? 오늘 능소화는 더욱 멋집니다. 저도 빨리 담아야할텐데...강아지 헤프닝은 아주 재밌게 웃었습니다.
땅에 쫙 깔린게 마디풀들인데요. 안 그래도 마디풀 담으시는 줄기님생각하면서 뽑아버렸는데...ㅎㅎ
julgi님 눈에 띄려고 서로 뽐내는듯하네요
마디풀 아주 멋집니다. 대수롭지 않은 풀을 난 같이 담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