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며느리배꼽을 보니 5년 전, 수시 면접 보러 갔었을 때 생각이 나네요 ㅠ_ㅜ 결과는 참패였지만
또 부지런한 며느리배꼽을 만나셨군요. 아주 싱싱해 보여요.
날씨가 그치는듯 해서 부리나케 움직였지요. 중간에 빗발은 뿌려도 기분은 괜찮더군요. 아직은 덜 영글어 별로 이지만 첫 만남이라 냉큼 잡았지요.
며느리배꼽 잘보고갑니다. 그런데 며느리밑씻개하고 비슷해요. 두개다 가시가 있는게 엣날에는 며느리가 그렇게도 미웠나 보죠...
아이쿠야~며느리배꼽이 예쁘게 쑤~욱~나왔네...
초록빛에 물든 며느리배꼽이 참 곱습니다. 우리 동네도 많이 있었는데 내일은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으아 며느리배꼽을 보니 5년 전, 수시 면접 보러 갔었을 때 생각이 나네요 ㅠ_ㅜ 결과는 참패였지만
또 부지런한 며느리배꼽을 만나셨군요. 아주 싱싱해 보여요.
날씨가 그치는듯 해서 부리나케 움직였지요. 중간에 빗발은 뿌려도 기분은 괜찮더군요. 아직은 덜 영글어 별로 이지만 첫 만남이라 냉큼 잡았지요.
며느리배꼽 잘보고갑니다. 그런데 며느리밑씻개하고 비슷해요. 두개다 가시가 있는게 엣날에는 며느리가 그렇게도 미웠나 보죠...
아이쿠야~며느리배꼽이 예쁘게 쑤~욱~나왔네...
초록빛에 물든 며느리배꼽이 참 곱습니다. 우리 동네도 많이 있었는데 내일은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