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님! 항상 부지런하십니다. 톱풀속의 하얀 면사포를 쓴 새색시 같습니다. 울타리와 늘씬한 접시꽃 아주 아름답습니다.
접시꽃이 곱습니다. 맨 위 첫 번째 접시꽃과 함께 있는 아이가 톱풀인가 봅니다. 톱풀도 색이 여러가지인가봐요. 오늘 낮에 뚱이엄마님이 심어 놓으신 하얀 톱풀을 담았는데...
하얀 접시꽃의 살결이 세월의 잔주름처럼 아기자기한 멋스러움이 엿보입니다.
줄기님! 항상 부지런하십니다. 톱풀속의 하얀 면사포를 쓴 새색시 같습니다. 울타리와 늘씬한 접시꽃 아주 아름답습니다.
접시꽃이 곱습니다. 맨 위 첫 번째 접시꽃과 함께 있는 아이가 톱풀인가 봅니다. 톱풀도 색이 여러가지인가봐요. 오늘 낮에 뚱이엄마님이 심어 놓으신 하얀 톱풀을 담았는데...
하얀 접시꽃의 살결이 세월의 잔주름처럼 아기자기한 멋스러움이 엿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