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것이 아니라 비축해두신 보물들을 꺼내놓으신거 같습니다. 애네들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좁쌀풀과 댕댕이덩굴의 한판 승부가 흥미진진 합니다.
julgi(julgi)2010-07-01 19:54
소나무숲의 엉겅퀴 너무 멋집니다. 섬초롱꽃 왜 초롱꽃이라 불리는지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항상 즐감하고 갑니다.
사랑이(211.54)2010-07-01 20:46
보케를 거느린 엉겅퀴 너무 멋집니다. 전 아직 좁쌀풀은 못 만난 것 같네요. 초롱이는 아무리 담아도 그저 그 모양이던데 대로님의 초롱이는 너무 멋집니다.
woodman(chlee0824)2010-07-01 21:32
정말 섬초롱이를 멋지게 보여주십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07-01 22:17
얼마전에 영월여행중에 엉겅퀴를 저도 담았는제... 대로님 덕분에 생각이나 저도 올립니다.
고래잡는작살(jdlee22)2010-07-01 22:31
참 뚱딴지 이름말인데요. 얘기가 재미있습니다. 처음엔 루드베키아로 올렸지요. 그런데 julgi님의 지적이 바로 있었습니다. 뚱딴지라고요.(이거 고자질이 되나??^^) 그래서 수정하고 바로 산들꽃에 가서 뚱딴지로 올렸습니다. 고개를 갸웃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은데 아무튼 댓글 꽤 달리고 있습니다. 저도 한참 비교해 봤는데 뚱딴지 필 시기는 아니더라구요. 아무튼 루드베키아로 알겠습니다. 산들꽃은 그냥 모르는체 해주시면 안되나요???
묵은 것이 아니라 비축해두신 보물들을 꺼내놓으신거 같습니다. 애네들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좁쌀풀과 댕댕이덩굴의 한판 승부가 흥미진진 합니다.
소나무숲의 엉겅퀴 너무 멋집니다. 섬초롱꽃 왜 초롱꽃이라 불리는지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항상 즐감하고 갑니다.
보케를 거느린 엉겅퀴 너무 멋집니다. 전 아직 좁쌀풀은 못 만난 것 같네요. 초롱이는 아무리 담아도 그저 그 모양이던데 대로님의 초롱이는 너무 멋집니다.
정말 섬초롱이를 멋지게 보여주십니다.
얼마전에 영월여행중에 엉겅퀴를 저도 담았는제... 대로님 덕분에 생각이나 저도 올립니다.
참 뚱딴지 이름말인데요. 얘기가 재미있습니다. 처음엔 루드베키아로 올렸지요. 그런데 julgi님의 지적이 바로 있었습니다. 뚱딴지라고요.(이거 고자질이 되나??^^) 그래서 수정하고 바로 산들꽃에 가서 뚱딴지로 올렸습니다. 고개를 갸웃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은데 아무튼 댓글 꽤 달리고 있습니다. 저도 한참 비교해 봤는데 뚱딴지 필 시기는 아니더라구요. 아무튼 루드베키아로 알겠습니다. 산들꽃은 그냥 모르는체 해주시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