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 맛나는데.. 쩝.... 좋겠네요 ㅎㅎ
얼마전에 우드맨님께서 이곳 보리수를 한아름 주셨습니다. 뚱이엄마님과 우드맨님 덕분에 술을 담았어요. 술을 좋아하는 저희 작은형님이 찜을......
주렁주렁 달린 모습 보기는 좋은데 저걸 따려면 또 큰일거리겠네요. 마음은 그곳으로 달려가는데...
작살님, 보리수는 아직도 많아요. 따기가 귀찮아서 그렇지요.
천천히 따면 꽤 많이 딸수 있어요. 많이 달렸으니까....나는 이것 저것 하느라 친구가 따 주었어요.
뚱이엄마님~빨간 보리수 열매만 보면 왜 입안에 침이 고이는지~에~혀...
정중앙님, 가까이 계시면 나누어 드릴텐데....침만 고이시게 해서 죄송입니다.
보리수 아직도 많네요. 너무 멋있어요...
우리집 옥상에 앵두와 보리수는 새들이 다 따먹었구요...아직다 익지않은 비파도 낼름 따먹고 있네요...근데 비파 열매는 열매가 크면 씨도 크고 열매가 작으면 씨도 작군요...재작년 작년에는 알이작았는데 올핸 알이크길래 따 봤더니..씨도 크네요..ㅡ.,ㅡ
보리수는 역시 뚱이엄마님이 담으시는 것이 최고로 멋집니다. 시야도 넓고요. 같은 걸 봐도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 날 좋으면 한 번 떠 따야겠습니다.
잘 익은 보리수가 장마비가 계속되면 다 떨어지고 말아요. 익었을때, 잘 익은것만 따세요. 모기 안 물리는약 바르시구요.
따먹어야지
이게 보리수였구나~
보리수 맛나는데.. 쩝.... 좋겠네요 ㅎㅎ
얼마전에 우드맨님께서 이곳 보리수를 한아름 주셨습니다. 뚱이엄마님과 우드맨님 덕분에 술을 담았어요. 술을 좋아하는 저희 작은형님이 찜을......
주렁주렁 달린 모습 보기는 좋은데 저걸 따려면 또 큰일거리겠네요. 마음은 그곳으로 달려가는데...
작살님, 보리수는 아직도 많아요. 따기가 귀찮아서 그렇지요.
천천히 따면 꽤 많이 딸수 있어요. 많이 달렸으니까....나는 이것 저것 하느라 친구가 따 주었어요.
뚱이엄마님~빨간 보리수 열매만 보면 왜 입안에 침이 고이는지~에~혀...
정중앙님, 가까이 계시면 나누어 드릴텐데....침만 고이시게 해서 죄송입니다.
보리수 아직도 많네요. 너무 멋있어요...
우리집 옥상에 앵두와 보리수는 새들이 다 따먹었구요...아직다 익지않은 비파도 낼름 따먹고 있네요...근데 비파 열매는 열매가 크면 씨도 크고 열매가 작으면 씨도 작군요...재작년 작년에는 알이작았는데 올핸 알이크길래 따 봤더니..씨도 크네요..ㅡ.,ㅡ
보리수는 역시 뚱이엄마님이 담으시는 것이 최고로 멋집니다. 시야도 넓고요. 같은 걸 봐도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 날 좋으면 한 번 떠 따야겠습니다.
잘 익은 보리수가 장마비가 계속되면 다 떨어지고 말아요. 익었을때, 잘 익은것만 따세요. 모기 안 물리는약 바르시구요.
따먹어야지
이게 보리수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