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종류인거 같은데 꽃술방이 보여주신 사진보다 작고. 그러그러항 애들이 많으니 사촌? 쯤 되나봐요. 귀한 꽃도 아닌데 이렇게 애써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julgi(julgi)2010-07-02 12:41
기사에서 본 단양쑥부쟁이와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서 그 종류를 찾아본거예요. 야생화 종류는 이름을 잘 몰라서 겸사겸사 랄까요. :) www.nature.go.kr 사이트가서 식물도감에서 쑥부쟁이로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종류가 좀 되더라구요. 사진도 실려있답니다. 꽃이 다 똑같아 보이기는 하지만요...-_-;;;
2번은 벌개미취 가 아닐까요.
벌개미취 보다 꽃은 작고 작년에 누군기 이름 알려줬는데 신종이름? 이라 기억이 안나네요. 저런 종류들이 너무 많아...에전엔 걍 들국화로 다 통했는데 요즘은 종이 너무 많아 이름 외기는 힘듭니다..
저 노란꽃이 모감주나무군요. 알았다가도 또 까먹지요.
모감주나무꽃이 노란 것이 참 예쁘네요. 또 처음 보는 아이입니다. 맨 날 어디서 담아오시는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호수변의 나리꽃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2. 개쑥부쟁이 라든지.... 아닐까요? 꽃의 크기는 15-18mm로 벌개미취(고려쑥부쟁이)보다 작다고 하네요.
http://www.nature.go.kr/wkbik1/wkbik1312.leaf?plntIlstrNo=24449&returnUrl=%2Fwkbik1%2Fwkbik1311t1.leaf%3Fkeyword%3D%25EC%2591%25A5%25EB%25B6%2580%25EC%259F%2581%25EC%259D%25B4%26nameType%3D1
그런 종류인거 같은데 꽃술방이 보여주신 사진보다 작고. 그러그러항 애들이 많으니 사촌? 쯤 되나봐요. 귀한 꽃도 아닌데 이렇게 애써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기사에서 본 단양쑥부쟁이와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서 그 종류를 찾아본거예요. 야생화 종류는 이름을 잘 몰라서 겸사겸사 랄까요. :) www.nature.go.kr 사이트가서 식물도감에서 쑥부쟁이로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종류가 좀 되더라구요. 사진도 실려있답니다. 꽃이 다 똑같아 보이기는 하지만요...-_-;;;
줄기님 부지런함은 대한하십니다. 덕분에 모감주나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