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그 자리에서 담던 그꽃이 새삼스레 \'좀\' 인지 아닌지..알고 싶네요. 다른 분들 꽃과 좀 다른거 같고. (열매도 매년 담았습니다만) 그리고. 첨 만난 나무 아카시나무 처럼 생겼는데 철은 지난거 같고. ... 오늘은 몽땅 ???? 입니다.
댓글 7
줄기님, 저 꽃이 고삼 맞는거 같애요. 나도 김포동서네서 처음 봤는데, 약초라는데, 굉장히 쓴맛이 난다고 해요. 비가 쏟아지니, 너무 좋아요. 하늘도 어둡고...
뚱이엄마(jaya633)2010-07-02 08:09
전 고삼 이라는 꽃을 사진으로만 봤는데 잎은 안보이고 꽃만 본듯하여. 사실 만나서 기뻤지만 긴가민가 했지요. \'비오는 날은 공 치는날\' ....오늘은 좀 한가로히 쉬시겠습니다. 낙수물 소리를 음악삼아...
julgi(julgi)2010-07-02 08:17
어둔하늘에 비가내리니, 너무 쉬기 좋은날인데, 어제 김포에서 일거리를 잔뜩 가지고 왔어요. 동서네 밭에서 배추를 뽑아다 절여 놓았으니, 오늘은 또 김치를 담거야 되겠지요. 마음은 저 만치....몸은 잠시도 안 움직일수가 없으니...
뚱이엄마(jaya633)2010-07-02 08:25
꽃과 잎을 보니 좀작살나무같습니다. 뚱이엄마님네서 제가 담은 것은 작살나무랍니다. 꽃술이 제가 담은 것보다 기네요 그리고 작살나무는 잎에 톱니모양이 촘촘히 전체적으로 되어있는데 좀작살나무는 잎의 1/3부터 톱니 모양이 있고 사이간격도 더 크다고 합니다. -정중앙님이 제게 올린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고삼나무는 얼마전에 저도 양계장집에서 담은 적이 있는데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뿌리가 허리 아픈데 좋다고 하네요.
woodman(chlee0824)2010-07-02 09:10
좀작살나무..고삼....같네요.
태형(112.144)2010-07-02 12:22
태형님 감사합니다. 고삼을 처음 봐서 신기하고 이름도 특이하고 해서 보는 순간 반갑더군요.
줄기님, 저 꽃이 고삼 맞는거 같애요. 나도 김포동서네서 처음 봤는데, 약초라는데, 굉장히 쓴맛이 난다고 해요. 비가 쏟아지니, 너무 좋아요. 하늘도 어둡고...
전 고삼 이라는 꽃을 사진으로만 봤는데 잎은 안보이고 꽃만 본듯하여. 사실 만나서 기뻤지만 긴가민가 했지요. \'비오는 날은 공 치는날\' ....오늘은 좀 한가로히 쉬시겠습니다. 낙수물 소리를 음악삼아...
어둔하늘에 비가내리니, 너무 쉬기 좋은날인데, 어제 김포에서 일거리를 잔뜩 가지고 왔어요. 동서네 밭에서 배추를 뽑아다 절여 놓았으니, 오늘은 또 김치를 담거야 되겠지요. 마음은 저 만치....몸은 잠시도 안 움직일수가 없으니...
꽃과 잎을 보니 좀작살나무같습니다. 뚱이엄마님네서 제가 담은 것은 작살나무랍니다. 꽃술이 제가 담은 것보다 기네요 그리고 작살나무는 잎에 톱니모양이 촘촘히 전체적으로 되어있는데 좀작살나무는 잎의 1/3부터 톱니 모양이 있고 사이간격도 더 크다고 합니다. -정중앙님이 제게 올린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고삼나무는 얼마전에 저도 양계장집에서 담은 적이 있는데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뿌리가 허리 아픈데 좋다고 하네요.
좀작살나무..고삼....같네요.
태형님 감사합니다. 고삼을 처음 봐서 신기하고 이름도 특이하고 해서 보는 순간 반갑더군요.
좀작살나무꽃도 이쁘네요. 줄기님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