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담은 아이들 마저 올립니다. 모처럼 장맛비가 제대로 내립니다. 오늘 같은 날 제가 좋아하는 Rhythm of rain 을 올립니다.
댓글 8
한꽃대에서 내가 일등 피어난게 대견스럽다는 흰꽃에 아니야 난 꽃송이가 많으니 내가 더 예뻐...젊잖은 원추리는 그래 너 잘났다. 하는 표정...뭐니뭐니 해도 집 어귀에 걸어둔 세월을 고스란히 몸소 체험한 무쇠솥이 아니가 합니다. 가을이면 허리 빠지게 콩깍쟁이로 불지펴 메주콩 삶느라 뚱이맘님 또 한해를 그렇게 보내시겠지요. 그저 애잖한 맘이 들 뿐입니다.
julgi(julgi)2010-07-02 13:20
근데 어떻게 해야 음악이 나올까요?
julgi(julgi)2010-07-02 13:26
중간의 하얀 꽃은 뭘까요^^? 정말 귀엽고 예쁘네요.
레몬타임(121.137)2010-07-02 14:02
중간의 하얀꽃은 톱풀입니다. 그리고 줄기님 혹시 제 그림을 클릭하실 때 \'허용\' \'허용한함\' 이런 것이 뜨면(윈도우 비스타) 허용을 눌러주시면 되고요 이런 것이 뜨지 않으면 혹시 볼륨창에서 볼륨을 올려주시거나 등 등 하시면 되는데.. 보통은 스피커가 내장되어으면 그냥 나오는데....
woodman(chlee0824)2010-07-02 14:32
스피커는 내장되있어 다른 소린 다 들리는데 전에 다른분들 음악도 그냥 듣는데...뭔가 클릭하는게 있어야 저는 아는 ...답답하죠?
julgi(julgi)2010-07-02 14:44
지저분한 아궁이가 사진으로 보니 운치가 있어보이네요. 줄기님, 일하는게 모가 애잖해요. 아무것도 못할때가 돌아오면 그 때가 더 서글프겠죠.
한꽃대에서 내가 일등 피어난게 대견스럽다는 흰꽃에 아니야 난 꽃송이가 많으니 내가 더 예뻐...젊잖은 원추리는 그래 너 잘났다. 하는 표정...뭐니뭐니 해도 집 어귀에 걸어둔 세월을 고스란히 몸소 체험한 무쇠솥이 아니가 합니다. 가을이면 허리 빠지게 콩깍쟁이로 불지펴 메주콩 삶느라 뚱이맘님 또 한해를 그렇게 보내시겠지요. 그저 애잖한 맘이 들 뿐입니다.
근데 어떻게 해야 음악이 나올까요?
중간의 하얀 꽃은 뭘까요^^? 정말 귀엽고 예쁘네요.
중간의 하얀꽃은 톱풀입니다. 그리고 줄기님 혹시 제 그림을 클릭하실 때 \'허용\' \'허용한함\' 이런 것이 뜨면(윈도우 비스타) 허용을 눌러주시면 되고요 이런 것이 뜨지 않으면 혹시 볼륨창에서 볼륨을 올려주시거나 등 등 하시면 되는데.. 보통은 스피커가 내장되어으면 그냥 나오는데....
스피커는 내장되있어 다른 소린 다 들리는데 전에 다른분들 음악도 그냥 듣는데...뭔가 클릭하는게 있어야 저는 아는 ...답답하죠?
지저분한 아궁이가 사진으로 보니 운치가 있어보이네요. 줄기님, 일하는게 모가 애잖해요. 아무것도 못할때가 돌아오면 그 때가 더 서글프겠죠.
저도 음악은 안 들려서 딴분 블로그에 가서 들었어요.
톱풀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아궁이가 정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