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인가족이 먹기엔 넘치는 무공해야채들이라는
토마토 고구마 고추 가지 오이 호박등을 심어놨는데 아침저녁물주는게 일이네요 ㅋㅋ
ㅡㅡ;
(아버지가 퇴직후 시작하신 새로운 취미임)
상추값이 올라 친척들한테 주는게 쏠쏠함 ㅋ 근데 수돗세는 촘 나옴 ㅋ
고구마(세번째사진)가 비온뒤 확확크는게 무섭게 크네요
3인가족이 먹기엔 넘치는 무공해야채들이라는
토마토 고구마 고추 가지 오이 호박등을 심어놨는데 아침저녁물주는게 일이네요 ㅋㅋ
ㅡㅡ;
(아버지가 퇴직후 시작하신 새로운 취미임)
상추값이 올라 친척들한테 주는게 쏠쏠함 ㅋ 근데 수돗세는 촘 나옴 ㅋ
고구마(세번째사진)가 비온뒤 확확크는게 무섭게 크네요
뭐니뭐니해도 풋고추는 길러 따먹는 게 제일 여리여리하고 맛있더라고요^^ 텃밭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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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고구마는 비료 안주는게 낫더군요. 비료 많이주니 고구마 크기가 너무 작아지더군요.
보이는파란비닐봉투에서 뜯어논 잡초 새똥-_-;를썩혀 퇴비로 씁니다
마당있어서 부럽네요~ㅜㅜ 저는 화분에다 기르는 중인데 방울토마토 묘목? 구하는 시기를 놓쳐서ㅠㅅㅠ 상추는 이상하게 비오면 더 잘자라는 것 같아요 보란듯이ㅋㅋ 제가 넘 물을 안주나;;퇴비를 주시긴 주시네요 오호~
방울토마토가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