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님, 항상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공부 잘 하고 있습니다. 저도 줄기님처럼 부지런히 움직여 남에게 즐거움을 주어야 할텐데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끈끈이 대나물 뒤의 작은 흰 꽃도 이름이 있을까요?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풀꽃인데 털별꽃아재비 라고 부르더군요. 이곳은 누가 심어 가꾸는 곳이 아니라 그냥 풀밭인데 몽촌해자 쪽 경사진 곳이라 못들어가는데...비오는 날이라 그냥.. 이러면 안되죠? 항상 관심갖고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에 젖은 황매화 애처롭습니다. 철지나 가뜩이나 동무도 없는데... 물가의 황새 노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끈끈이대나물은 만져보니 정말 끈끈하더라구요...^^
비 오는날도 나가셨네요. 왜가리 한마리는 웬지 날아가네요. 의견이 안 맞았나봐요.ㅎㅎ 철새는 날아가고.....
황매화가 늦게 핀것도 서러운데 비를 맞고 있어 외롭게 보이지만 줄기님께서 찾아주시니 활짝 웃는 듯 합니다. 맨 밑에 호수에 있는 새는 전체적으로 하얀게 백로 같습니다.
줄기님, 항상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공부 잘 하고 있습니다. 저도 줄기님처럼 부지런히 움직여 남에게 즐거움을 주어야 할텐데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끈끈이 대나물 뒤의 작은 흰 꽃도 이름이 있을까요?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풀꽃인데 털별꽃아재비 라고 부르더군요. 이곳은 누가 심어 가꾸는 곳이 아니라 그냥 풀밭인데 몽촌해자 쪽 경사진 곳이라 못들어가는데...비오는 날이라 그냥.. 이러면 안되죠? 항상 관심갖고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에 젖은 황매화 애처롭습니다. 철지나 가뜩이나 동무도 없는데... 물가의 황새 노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끈끈이대나물은 만져보니 정말 끈끈하더라구요...^^
비 오는날도 나가셨네요. 왜가리 한마리는 웬지 날아가네요. 의견이 안 맞았나봐요.ㅎㅎ 철새는 날아가고.....
황매화가 늦게 핀것도 서러운데 비를 맞고 있어 외롭게 보이지만 줄기님께서 찾아주시니 활짝 웃는 듯 합니다. 맨 밑에 호수에 있는 새는 전체적으로 하얀게 백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