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주신 사진들 보면서 감탄하고 또 많이 배웠습니다.
매번 받는 것이 도리가 아닌 것 같아서 저도 올립니다.
서울의 가장 동쪽에서 살고 있어서 가끔 소식을 올릴께요. ^^
인사드릴려고.....올립니다.
올리브(59.6)
2010-07-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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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으로 올리다가 제가 평소 쓰는 이름으로 다시 올립니다. ^^
올리브님, 반갑습니다. 강물에 헤엄치는 물오리들...정겨운 풍경입니다.
뚱이엄마님, 반가이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한참 배우려면 멀었다는 것을 사진 보고 알았습니다. ^^
제 방에 늘 좋은글 남기시는 그\" 여백\' 이신지요. 강바람이 시원해서 꽃들도 춤추네요. 서서히 즐기다 보면 내마음과 사진이 같아지겠지요.
줄기님, 네 맞습니다. 똑딱이로 찍는 것이라서, 그리고 항상 올려주신 사진 보고나서 찾은 작은 아이들 이라서 주저했었습니다. 이렇게 격려해 주시니까 감사합니다.
강바람이 시원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그러면 점점 좋아지실 겁니다.
사랑이님, 매일 와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고마움을 느끼고요. 감사합니다.